타다, 9개월 만에 이용자 100만 돌파... "더 나은 이용자 경험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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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9개월 만에 이용자 100만 돌파... "더 나은 이용자 경험을 만들 것" 
  • 양도웅 기자
  • 승인 2019.07.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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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100만 돌파 기념, 이용요금 100% 제공 이벤트 실시 

타다가 서비스 시작 9개월 만에 이용자 100만명을 기록했다.

타다는 밀레니얼 세대의 이동 브랜드에서 전 세대가 골고루 경험하는 쉽고 편한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 

타다 이용자는 20~30대가 전체의 68%. 40대 이상은 9개월 전 19%에서 지난달 기준 31%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남녀비율은 남성이 56%였으며, 여성이 44%로 나타났다.

타다는 젊은 세대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플랫폼으로 성과를 만들었다. 

타다는 지난 9개월간 64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현재 타다를 운행 중인 드라이버의 86%가 3050세대다. 

한편, 타다는 이용자 100만 돌파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이용자 대상 무료탑승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 회원 돌파 기념 전용 차량을 운영하며, 타다 베이직 호출 시 랜덤으로 당첨된다. 

당첨자에게는 이용요금을 100%(최대 3만원) 할인 및 기념품을 제공하며 앱 내 ‘이벤트 안내 페이지’나 기념품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 박재욱 대표는 "타다 이용자 100만 돌파를 계기로 더 나은 이용자경험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타다가 출시 8개월 만에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양도웅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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