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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과 채권단은 금호타이어(주)에 대한 채권행사 유예기한을 종전 12월 28일에서 내달 1월 28일로 연장키로 22일 결정했다. 산업은행은 채권단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금호타이어를 경쟁력 있는 회사로 회생하고 지역경제와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채권단은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수남 기자 financial@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금호타이어,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경영정상화 비용+추가 인건비 '부담' 금호타이어 자구안 두고 사측·노조 갈등 격화...'상경 총파업' 진행 관련기사 '마이너스 손' 산은, 대우건설·금호타이어 매각 무산에 제2 대우조선 될라 정수남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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