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전력망 연계’ 논의할 ‘제4차 동북아에너지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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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전력망 연계’ 논의할 ‘제4차 동북아에너지포럼’ 개최
  • 서창완 기자
  • 승인 2019.10.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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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에너지포럼 포스터. [사진=에너지경제연구원]
동북아에너지포럼 포스터. [사진=에너지경제연구원]

동북아 전력망 연계 사업 실현가능성과 재생에너지 개발 잠재력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11월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브람스 홀에서 ‘동북아 전력망 연계 사업 실현을 위한 역내 재생에너지 잠재력 분석·상호개발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제4차 동북아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에너지경제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국·일본ㅍ러시아·몽골 등 5개국 정부의기업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동북아 전력망 공급을 위한 역내 국가 재생에너지 개발 잠재력과 협력 방안 ▲동북아 전력망 연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기업·연구기관의 역할과 향후 도전과제 등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6년 처음 열린 포럼은 동북아 전력망 연계 사업의경제적 편익 검토, 기업과 연구기관의 역할 등을 논의해 왔다.

올해에는 중국, 러시아, 몽골 등을 중심으로 동북아 전력망 공급을 위한 역내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개발 잠재력 분석 결과를 공유한다. 재생에너지 전원 확대에 따른 간헐성 문제 개선 등 동북아 전력망 연계 사업이 역내 국가들에게 가져올 편익과 이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 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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