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임직원 자녀 수능까지 챙긴다!
상태바
현대重, 임직원 자녀 수능까지 챙긴다!
  • 김의철 전문기자
  • 승인 2019.11.08 2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현대중공업 경영진, 대입 수험생 자녀 둔 임직원 530여명에게 '수능대박' 선물 준비
현대중공업이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세트[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세트[현대중공업]

“밝게 빛날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현대중공업 경영진이 오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 530여명에게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격려 카드와 선물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선물 상자에는 버킷리스트 노트와 필기구, 무릎담요, 텀블러, 초콜렛 등이 담겼다.
 
현대중공업은 격려 카드를 통해 “그동안 꿈을 이루기 위해 수험생 여러분께서 정말 수고 많이 하셨다”며, “차분한 마음으로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회사에서 자녀의 수능 응시까지 관심을 갖고,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줘 감사하다”며, “자녀들이 끝까지 힘을 내, 좋은 결과로 회사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경영진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 격려 카드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등 분할회사도 올해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 200여명에게 수능 선물과 함께 따뜻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김의철 전문기자  defence@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