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We코노미 상생 포토
롯데마트, 청년 스타트업 기업과 동반성장창업진흥원 등과 함께 '민관 R&D 사업 설명회' 개최
롯데마트는 14일 창업진흥원,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스타트업박스’를 통해 발굴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민관 R&D 사업 관련 설명회를 가졌다.

롯데마트가 청년과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해 공공기관과 함께 R&D사업에 참여한다.

롯데마트는 14일 오후 2시 송파구 잠실 롯데마트 본사 7층 대회의실에서 창업진흥원,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민관 R&D 사업 관련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롯데마트와 창업진흥원이 청년&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개발한 사이트 ‘스타트업박스’를 통해 발굴된 기업 중 올해 민관 R&D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내년에 참여할 예비 기업 등 총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임효섭 롯데마트 동반성장전략팀장은 "롯데마트는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과 스타트업,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안성찬의 골프이야기
올해 LPGA투어 한국(계) 13승...박성현 3승, 박인비, 전인지, 유소연, 고진영, 김세영, 지은희 각각 1승
톰슨은 우승하고, 전관왕 주타누간은 100만 달러 '잭팟'...유소연 3위, 김세영 10위, 박성현 15위 껑충...LPGA CME 최종전
톰슨, CME 보너스 100만 달러 눈앞...유소연, 7타차 공동 4위...박성현, 공동 22위로 껑충...LPGA '무빙데이'
박성현, 퍼트 난조로 100만달러 '가물가물'...LPGA CME그룹 2R 공동 37위...고진영, 꼴찌 탈출
박성현, 퍼트에 발목 잡혀 첫날 부진..LPGA 최종전 CME그룹 1언더파...올슨 9언더파 단독선두
영화배우 뺨치는 '섹시아이콘' 허무니(何沐妮)가 누구길래?
[LPGA]박성현, 세계랭킹 1위 탈환 실패...우승 로페스 -8, 2.아리야 -7, 4.김세영 -5, 7.박성현 -2, 10.최운정...블루베이 최종 성적
박성현의 '반격 샷'...5타 줄이며 아리야와 우승경쟁...블루베이 LPGA '무빙데이'
[Golf & Peoples]'맨발로 걷는 골프성지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의 황홀한 맛'...UK 드림 리디아 강
지난해 골프비용으로 지출한 돈은 무려 25조1856억원...골프잠재인구 956만명
[안성찬의 60초 골프노트]2017년 골프장을 찾은 골퍼수는?
"왜그래, 아마추어처럼~" 파4홀에서 OB 7개를 내고 무려 18타를 쳤다면...대참사의 주인공 신경철
[안성찬의 골프톡톡]세계여자골프랭킹 19위 이정은6이 미국으로 날아간 이유?
이정은6과 배선우, KLPGA 상금왕은?...7500만원 차이 두고 남은 대회는 2개
[LPGA]1.넬리 -13, 2.이민지 -11, 6.리디아 고 -7, 8.고진영 -6, 12.박성현 -3, 18.유소연 -1...스윙윙 스커츠 4R 성적
넬리 코다, '42전43기' 생애 첫 우승...LPGA투어 스윙윙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박결, KLPGA투어 SK네트웍스 짜릿한 역전승...김민선5-최혜용, '자폭'
'귀요미' 고진영, LPGA투어 신인왕 확정...한국 21년 동안 전인지 등 12번 수상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성현, 아리야 없을 때 우승?
박성현, 10주째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지...아리야에게 0.077 포인트 차
[안성찬의 골프이야기]CJ그룹 이재현 회장과 마스터스, 그리고 나인브릿지의 골프사랑
[2018 PGA투어 기록실⑥]가장 좋은 평균타수를 기록한 선수는?...1.존슨, 2.로즈, 3.토마스, 5.로리, 7.우즈, 11.데이, 31.안병훈
[2018 PGA투어 기록실①]430야드 날린 존슨 1위, 매킬로이 420, 안병훈 419, 김시우 409, 우즈 398...장타전쟁
박성현, 시즌 3승...전인지 25개월만에 정상등극...LPGA 한국(계) 역대 우승일지
PGA투어 CJ컵 출전하는 레시먼, "내친 김에 2주 연속 우승해 볼까"
'8등신 미녀' 전인지, '한때 악플때문에 많은 상처 입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