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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미국 위스컨신 주로 실험실과 혁신센터 이전하기로 발표
  • 박진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8.07.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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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컨신 주 마운트 플레전트에 건설중인 폭스콘 공장 부지. Source: CNBC News screenshot.

대만의 전자제품 및 컴퓨터 기기 제조회사인 폭스콘(Foxxonn Technology Group)이 미국 위스컨신 주 중서부에 연구실험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16일 월요일 발표했다.

폭스콘은 공장부지 확보를 위해서 현재 위스컨신 주 최대 도시인 밀워키(Milwaukee) 시내 중심부에 자리한 오 클레어(Eau Claire) 빌딩 소유 더 그랜드(The Grand)를 매입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으며 헤이마켓 랜딩(Haymarket Landing)에도 사무실 공간을 매입하여 폭스콘 혁신 연구소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폭스콘 미국 공장 및 혁신센터 설립으로 폭스콘은 올해 안으로 대만 연구소를 폐쇄하고 내년부터 미국으로 이전해와 운영하게 되며 이 연구소와 실험 시설에서 150개의 새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이외에도 폭스콘은 현재 인접 이웃 주인 미시건 주의 미증유의 후한 인센티브를 제공받아 마우트 플레전트(Mount Pleasant) 시에 평면 스크린 제조공장을 건설중에 있다. 폭스콘은 지난달 현재 위스컨신 주 밀워키에 있는 북미 본사를 그린베이(Green Bay)이 이전할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박진아 IT칼럼니스트  feuille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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