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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센터, 블록체인 기술 기반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곧 출시올 하반기 미국, 한국, 유럽에 애니센터 론칭
  • 박진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8.07.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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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센터 애니메이션 쇼셜 플랫폼의 홈 화면. 자료 제공: (주)글린콘.

글린콘은 탈중앙화 유통구조로 애니메이션 창작자와 소비자를 이어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소셜 플랫폼 '애니센터(AniCenter)를 개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글린콘은 지난 2년간 뉴스 풍자 애니메이션 ‘데일리 베이크(Daily Bake)’를 통해 글로벌 명성을 쌓아온 세계 유일의 블록체인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및 소셜 플랫폼 개발 기업이다.

기존 시장 구조로 인해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통의 문제점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보완 및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 유통구조를  ‘탈 중앙화’시킴으로써,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제작하고 자신의 콘텐츠를 배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한다.

㈜글린콘이 새로 론칭한 ‘애니센터(Ani-Center)’는 기존 애니메이션 시장의 유통구조를 탈바꿈시킬 계기가 될 것이다.

‘애니센터(Ani-Center)’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한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소셜 플랫폼으로 국내외 아티스트가 각자 제작 및, 수입한 애니메이션을 직접 유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애니센터 극장 기능. 자료 제공: (주)글린콘.

블록체인 기술로 저작권을 보호하고 암호화폐 ‘애니토큰’을 발행하여 전 세계 제작자 및 유저에게 수익의 일부를 합리적 가격에 즉시 지급한다.

기존 스트리밍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반 소셜 플랫폼의 장점을 더하여 유저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생태계로서,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플랫폼을 선 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투자, 제작, 유통 등의 과정을 블록체인에 담아 투자비용, 제작비,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의 능력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탈 중앙화’된 시스템이다.

‘스마트 계약’으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공개된 법칙에 따라 인센티브 형식으로 플랫폼 유저들에게 암호화폐가 지급되어 제작회사뿐만 아니라 개인을 포함한 소규모 창작자들은 서로 상생하며 성장하게 된다.

현재 애니센터 소속 국내 아티스트는 약 100여명 정도이며 각자 저작권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국내외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글린콘은 올 하반기에 미국, 한국, 유럽 그리고 2019년 상반기에는 중국, 일본 등에 애니센터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글린콘 최용원 대표는 “애니센터는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자 하는 글린콘의 비젼을 온전히 담은 플랫폼이다. 매출, 가입자 등 실제적 숫자를 통해 블록체인이 애니메이션 산업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증명하고, 블록체인을 활용한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애니메이션 산업의 성장에 기여함으로써 이를 기반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플랫폼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라고 비젼을 제시했다.

박진아 IT칼럼니스트  feuille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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