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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센트온과 손잡고 손잡고 영화관 최초로 '향기 마케팅'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김진선)와 함께 CI향을 개발한 후 국내 영화관 최초 CI(Corporate Identity) 향기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화관에 방문했을 때 멋진 인테리어와 함께 좋은 향기를 맡았을 때 기업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 상승과 잠재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이번에 CI향으로 향기 마케팅을 시작하는 곳은 메가박스의 프리미엄 상영관인 ‘더 부티크(THE BOUTIQUE)’다.

기존 영화관에 부티크 호텔의 개성을 더해 만든 특별한 상영관으로 독특하고 섬세한 인테리어와 넓고 안락한 좌석 공간, 와인 콜키지와 컴포트 패키지, 컨시어지 서비스 등 최고급을 지향하는 부티크 호텔의 감성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트온이 메가박스 ‘더 부티크’ 전용향으로 개발한 ‘가든 오브 더 부티크’향은 프루티 향과 이국적인 스파이시 향, 은은한 머스크 향과 우디 향이 깊이를 더해, 고혹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부티크의 분위기와 프랑스 남부의 리비에라(Riviera) 해변의 풍광을 느끼게 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더 부티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공간의 컨셉과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향기 마케팅을 선택하게 됐다”며 “이번에 개발한 CI향 ‘가든 오브 더 부티크’는 우리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향”이라고 밝혔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센트온이 개발한 ‘가든 오브 더 부티크’향은 전국 메가박스 더 부티크 5개 지점 코엑스, 분당, 하남스타필드, 센트럴, 일산벨라시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첫인상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향기 마케팅”이라며 “앞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향기 마케팅 시장은 점점 성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여년 동안 국내 향기마케팅을 리드해 온 센트온은 특급호텔, 국내외 자동차, 패션과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에 향기 서비스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향기마케팅회사인 센트에어와 독점 제휴를 통해 약 2,000여종의 향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는 센트온은 향기연구소와 전국 120여명의 센트 마스터(향기 전문가)도 보유하고 있다.

한익재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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