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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로보위즈, 2017 SF로봇캠프 종료로보위즈가 개발한 로봇 철인 5종 게임과 방송 크리에이터 교육을 접목

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하고 로보위즈가 주관한 2017 SF로봇캠프가 1기부터 3기까지 모든 수업이 매진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주최 측은 다양한 로봇 게임을 통해 로봇과 코딩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요인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3기 신청은 온라인 접수창구가 오픈된 지 1분 만에 마감되었으며 2018년 캠프 일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9월부터 시작된 SF로봇캠프는 로보위즈(대표 한상균)가 개발한 로봇 포켓볼, 러쉬앤벨, 로봇 격투, 장애물 통과 게임 등 로봇 철인 5종 게임과 초등학생들의 선망 직업인 ‘방송 크리에이터’ 소양 교육을 접목한 독특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이는 한상균 대표가 국내 게임 방송 1세대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이 반영된 것이다.

SF로봇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수료증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상균 대표는 “국립과천과학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로봇 교육과 게임, 스포츠가 융합된 SF로봇캠프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로봇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SF로봇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무대 위에 올라가서 로봇 게임을 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즐거워했다.

자녀와 함께 캠프장을 찾은 학부모들은 SF 영화 속에서만 보던 로봇을 조종하는 아이들이 대견했고 로봇과 코딩을 배우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로보위즈는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키즈 크리에이터들과 로봇캠프 및 로봇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올해 여름방학에 개최된 ‘KT GiGA인터넷과 함께하는 로보위즈 로봇원정대 써머캠프’에는 인기 BJ 보겸이 로봇원정대원으로 참여하는 유튜브 방송을 제작하여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한익재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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