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후원 장학생들과 봉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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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후원 장학생들과 봉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펼쳐
  • 조원영 기자
  • 승인 2017.09.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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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의 지속 성장과 함께 소통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 받고 있다. 호반건설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이념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데, 전담조직인 ‘호반사회공헌국’을 통해 교육,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건설 및 호반계열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달 25일 광교테크노밸리 R&D센터에서 호반장학재단 장학생 30여명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업부문 중심으로 구성된 '호반사랑나눔이' 60여명은 호반장학재단 장학생 30여명과 함께 광교테크노밸리 R&D센터에서는 위시베어(Wish Bear)인형을 만들었다. 위시베어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난치병으로 투병중인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호반장학재단 14기 장학생 장효석군은 "바느질이 서툴러 인형 만드는 일이쉽지는 않았지만, 직접 만든 곰인형이 아픈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건설부문 소속의 '호반사랑나눔이' 50여명은 판교테크노밸리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옥상 정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옥상 텃밭 조성팀과 1층 화단 조성팀을 나누어 잡초 및 식재를 제거하고 새로운 흙을 덮어 새로운 텃밭 및 화단을 만들었다. 만들어진 공간에 야생화와 여러 가지 식물을 심고, 주변 청소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은 장학금 지원뿐 아니라 멘토링 프로그램, 장학생들과의 봉사활동 기회를 갖고 있다. 호반장학재단은 평가자산이 923억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 중 하나다. 지난 18년간 7,000여명의 학생들에게 116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호반건설의 사회공헌은 일회성이 아니고, 꾸준하다. 지난 달 23일에는 (사)한국해비타트와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사회주택 건축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주택 건축비 18억원을 후원했다. 호반건설은 지난 해 첫 협약 체결 후, ‘사랑의 집 고치기’, ‘DIY가구 제작’ 등 지속적인 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남한산성에서 환경 정화, 야생동물 새집 달아주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등 남한산성의 문화유산 보호와 생태계 보존을 돕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 2015년에는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와 ‘세계유산 남한산성 보존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2014년에는 서울대공원과 ‘1사(社)1사(舍)’ 협약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공간을 조성하고 어린이 동물원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아파트를 분양할 때마다 ‘사랑의 쌀’도 나누고 있는데, 견본주택 개관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지역사회에 전달해 왔다. 그 동안 지역사회에 전달한 사랑의 쌀은 총 8,500여 포대에 달한다. 또한, 호반건설은 지난 6월 발표된 2016년도 동반성장지수 기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조원영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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