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시드’, ‘별이 되어라 2’ 신작 게임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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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시드’, ‘별이 되어라 2’ 신작 게임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4.04.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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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시드’와 ‘별이 되어라 2’’ 인기순위 1위 점령 후 매출순위도 상위권 진입
스타시드, 출시 이후 꾸준한 상승 [사진-컴투스]

최근 출시한 신작 게임 ‘스타시드’와 ‘별이 되어라 2’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컴투스가 출시한 ‘스타시드’는 구글플레이 매출 최고 8위까지 기록한 이후 9일 오전 12위를 기록 중이다. 10위가 ‘붕괴 스타레일’이기 때문에 같은 서브컬쳐 장르의 게임으로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붕괴 스타레일’ 역시 최근 1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가 재상승했다. 
’스타시드’는 출시 이후 30일 매출 105위로 출발했으나 4일에는 10위를 기록하며 수직 상승했다. 높은 캐릭터성과 사용자와의 소통을 통해 좋은 평가를 유자하고 있다.

하이브IM의 ‘별이 되어라 2’도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매출 11위까지 상승했다. 이 게임은 7일까지 구글플레이 매출 30위를 기록했으나 8일 오후부터 순위가 상승했다. 이 게임은 2일 출시 이후 3일만에 1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스타시드’와 ‘별이 되어라 2’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들은 인기 순위를 점령한 이후 매출순위 상위권까지 상승했다. 앞으로도 모바일 게임은 기대작이 계속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별이 되어라 2도 좋은 반응 [사진=하이브IM]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국내 게임 중에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MMORPG ‘롬’이 가장 좋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스타시드’와 ‘별이 되어라 2’의 인기가 상승한 가운데 앞으로 넷마블의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같은 대작 게임 출시가 예고되고 있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나 ‘레이븐 2’ 등 기대작 게임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

기대작 게임의 출시가 이어지면서 해외 게임이 점령했던 국내 게임순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해외 게임 역시 기대작 역시 오는 18알, ‘페르소나 5 더 팬텀 X’가 출시되며 5월 23일에는 ‘명조’가 출시되는 등 해외 기대작도 꾸준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스타시드’와 ‘별이 되어라 2’를 시작으로 여러 기대작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일부 MMORPG와 해외 게임이 장기간 점령했던 국내 모바일 게임순위에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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