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흑백 레이저 복합기의 기준 캐논 '이미지클래스 MF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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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흑백 레이저 복합기의 기준 캐논 '이미지클래스 MF235'
  • 오태훈
  • 승인 2017.01.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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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나 IT 칼럼을 쓰는데는  출력 일은 그다지 많지는 않다. 하지만 업무 제한을 위한 제안서나 블로그 멘토링을 위해서는 교제를 출력을 많이 하고 있고. 보통 48 페이지 정도의 교재와 20페이지 정도의 교제를 출력해서 쓰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 정도이니 적은 것은 아니다.  
 
인크젯으로는 20~30분 이상 걸리는 일이기 때문에 바쁘게 출발을 하는 경우는 잉크젯은 세월이라고 표현을  하곤한다. 물론 예전에 프리젠테이션을 전문으로 할 때의 출력 속도에 비하면 그래도 빠른 편이다. 

 
오늘 소개하는 캐논 흑백 레이저 올인원 복합기  MF 235는 48 페이지의 키노트 문서를  2분 정도에 출력을 한다.
 
개인 단위나 소호사무실에서 쓸 수 있는 사이즈라고 하지만 레이저 복합기를 기준으로는 소형이라고 할 수 있지만, 프린터라는 기준에서는 조금 크다. 케이스 재질이 ABS제질로 경합사보다 스크래치에 강하고 튼튼하다고 하는데, 보기에도 깔끔하게 오래 쓸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기본적으로 내구성이 좋아서 한번에 500장 정도의 대량 연속출력에도 용지걸림 등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필자의 첫 프린터가 캐논이어서 이미지가 좋은 편이다.  그 당시는 IT 붐으로 노트북과 노트북용 프린터를 가지고 다녔는데, 현재 가지고 다니는 장비와 가격이 비슷한데, 벌써 18년 정도 전에 일이다. 

 

책상에 올려 놓으니 상당히 스타일리시한 느낌이나고 있다. 소호사무실에서 사용하기 딱 알 맞는 정도의 사이즈와 성능으로 보고 있다. 필자는 복잡하지 않은 컨트롤 패널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필자가 가장 약한 디바이스가 프린터와 팩스 복사기 등이어서 단순한 것이 좋다.
 

 
빠른 속도여도 인쇄 품질이 떨어지면 문제가 생기겠지만 인쇄의 품질도 매우 높으며,  1200dpi의 고화질로 인쇄가 가능하다. 복합기의 성능을 말 할때 필요한 것은 빠른 속도와 경제성 그리고 사이즈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준 캐논 레이저 올인원 복합기 imageclass MF235는 이 기준을 대부분 충족한다. 
 
편의적인 면에서는 하단에 급지를 하고 중단에서 출력물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컨트롤 패널럴의 각도가 조절되므로, 각도를 조절하여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캔기능이나 복사를 할때는 상단 덥게 뒤쪽 부위가 구부러지도록 설계가 되어서 책자 등의 복사에도 용의하다. 개인적으로는 책자의 복사보다는 스캐너로의 활용도가 더 높다는 생각이다.
 
하단의 용지 보관함에는 250장의 용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출력 매수가 많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고 출력이 가능하다. 
 
모바일 무선 다이렉트 접속은 최대 5명 동시 접속 가능하며, LAN접속에서 자동변환 가능하다. 최근에는 복합기를 USB를 통해서 연결하는 경우도 적지만 대부분 LAN을 이용하여 사용을 한다. 

 

  
역시 레이저 복합기의 빠를 출력 속도는 잉크젯 프린터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다. 특히 개인적으로 출력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교보제의 경우 출력을 걸어놓고 제대로된 촬영도 못할 정도로 빠르게 출력된다.
 
작은 사이즈라고 하는 것은 사무용 복합기에 비하여서이며,  일반적이 소형 책상에 놓고 쓰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책상이 있어야한다. 그리고 토너의 비용이 비싸고 컬러인쇄가 되지 않는 다는 단점은 선택을 할 때 꼭 고려할 사항이다.

오태훈  ovip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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