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환자 13명… '클럽' 2, 3차 감염 이어져
상태바
[코로나19] 신규 환자 13명… '클럽' 2, 3차 감염 이어져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5.19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등교 개학을 이틀 앞둔 18일 오후 세종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COVID-19) 대응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등학교 3학년 등교 개학을 이틀 앞둔 18일 오후 세종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COVID-19) 대응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는 19일 오전 0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 대비 13명 추가돼 총 1만10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서울 6명, 인천 2명, 경기 1명이다. 수도권 지역 신규 감염자는 직간접적으로 이태원 클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유입 요인은 4명으로 검역 단계에서는 확진자가 한 명도 없었고, 울산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변동 없이 263명이 유지됐다. 격리해제 조치를 받은 확진자는 34명 추가돼 9938명이 됐다. 격리 환자는 877명이다. 치명률은 2.37%, 완치율은 89.7%다.

현재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인 인원은 1만6925명,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73만7571명이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