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기업에게 듣는 사회현안 해법 'AI 전략 컨퍼런스' 열린다...아마존·구글·네이버·MS·카카오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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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기업에게 듣는 사회현안 해법 'AI 전략 컨퍼런스' 열린다...아마존·구글·네이버·MS·카카오 등 참여
  • 박근우 기자
  • 승인 2019.11.03 0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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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화진흥원,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AI for Society 2019’ 개최
-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AI 전략과 사례 공유

AI(인공지능) 글로벌 대표기업과 함께하는 ‘AI for Society 2019’가 오는 12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AI 글로벌 대표기업에게 듣는 사회현안 해결 전략을 부제로, AI 기술/산업/시장을 선도하는 국내 및 해외 핵심 기업과 함께 AI 전략 및 사례를 공유하며 논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AI 전략으로는 사회문제 해소, 삶의 질 개선, 창업 및 일자리 창출, AI 생태계 조성 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는 정부혁신, 복지전달, 공공안전, 환경보전, 교통난 해소 등 AI 기반으로 한 사회현안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룬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NIA 문용식 원장의 환영사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이어 AI허브 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 시상,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AI에 대해 AWS아마존코리아 윤정원 대표의 추천사 순으로 진행된다.

‘AI 선도기업에게 듣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1부에서는 ‘AI 선도기업의 사회현안 해결 AI 활용 전략’에 대해 진행된다.

주요 발표는 ▲NIA 오성탁 본부장의 ‘AI생태계 구축 전략 및 구현사례’ ▲구글코리아 이재현 본부장의 ‘구글의 혁신 및 모두를 위한 AI-AI for social good 사례’ ▲네이버 하정우 리더의 ‘AI전략 및 교육문제 해소를 위한 AI’ ▲한국MS 배진희 부장의 ‘AI전략 및 사례-AI for Good’ ▲카카오 김대원 이사의 ‘AI전략 및 AI윤리 대응사례’ 순으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AI 기반 사회현안 해결방안에 대한 청중들의 Q&A 시간 및 토의가 진행된다. 공통질문에 대해 기업별로 응답하는 형식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AI를 활용한 사회현안 해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기업과 학교, 연구자 시민 등 구분 없이 참석해 AI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다.

AI 관련 참석 기업들의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다. 구글 홈스피커, 아마존 에코스피커, 네이버 클로바스피커, 카카오 제품 등 AI 기반으로 만들어진 자사의 기념품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AI for Society 2019’ AI 전략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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