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티라유텍·코리아에셋證·노터스 등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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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티라유텍·코리아에셋證·노터스 등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9.09.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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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사진=연합뉴스]
한국거래소 [사진=연합뉴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9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티라유텍,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노터스 등 3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티라유텍(대표 김정하, 조원철)은 2006년 8월에 설립된 스마트공장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공급망관리(SCM), 생산관리(MES), 공장자동화(FA) 등 소프트웨어에 강점을 지닌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228억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5억 원을 거뒀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대표 기동호, 김은섭)은 지난 2012년 자본잠식이던 코리아RB증권을 사모펀드(PEF)인 케이앤케이드림파트너스가 인수해 사명을 바꾼 증권사다. 증권사 상장은 지난 2007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이후 12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해 거둔 순영업수익은 549억 원이고, 당기순이익은 55억 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노터스(대표 정인성, 김도형)는 2012년 4월에 설립된 비임상 실험 수탁기관(CRO)으로 신약 개발과정에 유효성 평가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372억 원, 당기순이익은 39억 원을 달성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이석호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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