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오는 21일 금융서비스 7시간 중단…“전산 장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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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오는 21일 금융서비스 7시간 중단…“전산 장비 교체”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9.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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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승인 비롯해 인터넷·폰뱅킹 등 사용 불가
서울 송파구 오금로 Sh수협은행 본점 전경(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이 오는 21일 새벽 1시부터 8시까지 금융거래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20일 Sh수협은행은 시스템 스토리지(데이터 저장장치) 교체작업으로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텔레뱅킹, 자동화기기 등 모든 금융서비스가 오는 21일 새벽 1시부터 약 7시간 중단된다고 밝혔다.

해당 시간 내에 체크카드도 사용할 수 없다. 신용카드 승인,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사고신고 등 일부 서비스는 가능하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을 거래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운영 안정성이 강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 스토리지를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하게 작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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