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선물 스스로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이너뷰티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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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스스로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이너뷰티 제품 인기
  • 한익재
  • 승인 2019.09.11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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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명절선물 소비 형태로 ‘나 자신’에게 주는 명절선물이라는 목적의 소비가 늘고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기보다 현재를 즐기려는 욜로족이 나타나고, 가격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형태인 가심비를 우선으로 한 소비형태가 생겨나고 있다. 또한 취업난과 사회에 지친 청년들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껴주자는 힐링 도서들이 계속 출간되고 있다. 

사회에 지친 20~30대들이 스트레스 푸는 방법 중 하나가 나를 사랑하자가 되었기 때문에 명절 선물도 나를 위한 선물로 소비가 생겨나고 있다.

다양한 제품들 중에서도 몸을 챙기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이너뷰티 제품이 인기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미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동시에 인기인 이너뷰티 제품은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이너뷰티란 내면을 말하는 "이너(inner)"와 아름다움 "뷰티(beauty)"가 합성어로 말그대로 속에서 부터 건강을 가꿔 아름다움을 찾자 라는 의미다. 

이러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소비형태에 발맞춰 유통업계는 다양한 구성으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작은 패키지부터 대용량 패키지까지 금액대도 다양하다.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것이 특징이다. 과거 단조로웠던 명절선물세트가 이제는 다채로워져 선물을 사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소비가 될것으로 보인다.

한익재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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