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중 하나생명 대표, "오늘은 현장에서 민원 해결사"
상태바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 "오늘은 현장에서 민원 해결사"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9.06.18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나생명 주재중 대표가 지난 17일 대전에 있는 손님케어센터 상담사들과 현장의 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하나생명]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가 직접 현장을 찾아 '민원 해결사'를 자처했다.

하나생명은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가 지난 17일 대전에 있는 손님케어센터를 방문해 ‘일일 상담사’ 체험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일일상담사 체험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주 대표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자 손님케어센터를 다시 한번 방문했다.

이날 주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상담사 자리에 앉아 손님의 민원을 직접 듣고 응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이 끝난 이후에는 손님케어센터 상담사들과 현장 업무의 애환과 고충을 공유하며 격려하고, 상담사들의 피로를 풀어줄 발마사지기를 선물했다.

주 대표는 “손님과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계시는 상담사분들께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체험에서 들은 현장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손님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손님과 직원 모두 행복한 회사가 되도록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에 있는 하나생명 손님케어센터는 상담사 방카채널 전문상담사 도입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친절응대교육 강화 등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1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이석호 기자  financial@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