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 지산ㆍ아울렛ㆍ스트리트몰 상권 강점 모두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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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 지산ㆍ아울렛ㆍ스트리트몰 상권 강점 모두 갖춰
  • 황창영 기자
  • 승인 2019.04.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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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내내 수요 끊이지 않아… 단지 내 트램노선도 조성, 상부 벽면에 미디어파사드 설계

현대건설이 다산신도시 자족 3블록에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 상업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단지 내 상권의 강점과 아울렛 상권의 강점, 그리고 스트리트몰 상권의 강점을 모두 갖춘 복합상권에 들어서 끊이지 않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상가 연면적만 무려 8만3,510㎡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내 쇼핑몰 최초로 트램노선도 조성될 예정이며, 빌리지 컨셉의 외관 디자인에 스트리트몰 최초로 상부 벽면에 미디어파사드 설계가 도입된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1년 365일 끊이지 않는 수요를 자랑한다. 지식산업센터 상권의 장점인 평일 지식산업센터 상주인구 수요는 물론이고, 아울렛 상권의 장점인 주말 수요, 스트리트몰 상권의 장점인 저녁ㆍ주말 유동인구 등 모든 상권의 장점이 결합된 복합상권을 갖추게 된다.

먼저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 바로 앞에는 연간 800만 명의 방문객 유입이 예상되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점될 예정이라, 아울렛 상권의 장점인 주말수요가 매우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프리미엄아울렛 인근 상가는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가 유일한데,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는 평일에 하루 1만 명, 주말 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송도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지식산업센터 내 상권의 장점인 평일 상주인구 수요도 풍부하다. 연면적만 무려 24만7,944㎡에 총 2,051실에 달하는 사무실 근무자 및 방문객들이 평일 내내 상주하게 된다. 지식산업센터 내 상권은 센터 내 독점 수요로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규모가 큰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주변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어, 시세 차익도 노려볼 수 있다. 

실제로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A)와 오피스텔 내 상가(B)의 기준시가를 비교해 보면, A상가(1층)의 경우 올 1월 기준 610만1,000원으로, 전년대비(527만1,000원) 무려 15.75% 올랐는데, 이는 인근에 위치한 B상가(1층) 기준시가 상승률(7.80%)의 2배가 넘으며, 같은 기간 전국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평균 상승률(7.56%)보다도 크게 높았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스트리트몰 상권의 장점 또한 갖췄다. 스트리트몰 상권은 편리한 접근성과 쾌적한 쇼핑환경 등을 바탕으로 저녁ㆍ주말 유동인구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빌리지 컨셉 미디어파사드의 미려한 외관과 트램노선을 바탕으로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 스트리트몰 상권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특히,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 주변에는 다산신도시 다산 1동(구도심) 1만1,621 세대, 다산 진건지구 1만4,429 세대, 다산 지금지구 9,341세대는 물론 향후 조성될 왕숙신도시(약 16만 명) 등 주거단지가 풍부해 유동인구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노원, 중랑, 강동, 강북, 구리, 남양주 등 수도권 동북부 권역에는 쇼핑⦁문화⦁외식 등 복합공간이 매우 부족한 편이라, 지역 시민들의 대표 쇼핑ㆍ문화 메카로서 시너지효과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도농고등학교 옆, 남양주시 다산동 6143번지에 위치해 있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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