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LG전자 부스를 둘러봤다.

조 부회장은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 'LG 클로이(LG CLOi)' 로봇, 롤러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 등 주요 전시 제품들을 살펴봤다.

이날 조 부회장은 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익성 기반의 성장주도형 사업으로 전환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5G,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선제적 미래준비 ▲실패하더라도 도전을 장려하는 조직문화 구축 등 건전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3대 중점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