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상생 철학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 경제 지향

녹색경제신문은 상생(相生) 철학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 경제를 지향합니다.

노사 갈등, 환경 파괴, 자원 및 에너지 고갈, 무역 분쟁, 물질지상주의 등 파괴적이고 소모적인 구조로써는 자멸과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속 가능 경제를 위해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경영은 필수입니다.

또 산업구조상 전략적으로 혁신(Innovation)에 우리나라 산업구조의 미래가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산업 ICT 기술의 융복합에 의해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변화를 의미합니다.이 분야 콘텐츠 강화, 차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사의 차별화 포인트는 콘텐츠 입니다. 세상에 안 나온 새로운 소식을 세상에 전할 때 비로소 사명을 다한다 할 수 있습니다.

녹색경제신문은 취재를 할 때 보람을 느끼는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특종에 강한 매체를 지향합니다. 앞으로도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독자와 기업, 기자들이 힘을 합쳐 미래를 열어가는 신문, 녹색경제신문의 꿈입니다.

<녹색경제신문 10대 언론 윤리 강령>

-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 자율준수 협약사로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을 실현해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 언론은 사회 공적기구로서 보도에 있어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하며 정확한 인용, 조사의 신뢰성을 추구합니다. 기사 작성 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합니다. 보도 대상자의 반론권(B:반론권)을 보장합니다.

- 기사 내용을 과장하거나 왜곡하는 제목을 붙이지 않는 편집기준도 철저하게 준수하겠습니다.

-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으로 정당한 사유가 있지 않은 한 개인의 사생활과 명예를 침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 인종, 민족, 국적, 지역, 신념, 나이, 성별, 직업, 학력 등에 대한 편견과 차별, 혐오를 배제합니다. 또 소수자의 권리보호(B: 소수자의 권리보호) 에 앞장서겠습니다.

- 공표된 저작물을 보도에 활용하는 경우 반드시 출처를 표시하고 타 언론사의 보도를 표절하지 않겠습니다.

- 취재 보도 과정에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겠습니다. 회사는 일선 기자에게 광고 협찬 등을 요구해서는 안 되고 기자는 이에 응해서도 안됩니다.

- 이용자가 광고를 기사로 오인하지 않도록 명확히 구분하며 선정적이거나 혐오스런 광고를 배제합니다. 인터넷 광고는 기사의 가독성을 해치지 않아야 합니다.

- 트래픽을 위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사, 소위 '낚시성' 기사를 반복 게재 또는 전송하지 않으며, 실시간 검색어 등의 오남용이나 과거 기사의 부당한 활용을 하지 않겠습니다.

- 이해관계 충돌, 저작권 등 법률적인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반드시 전문가인 자문 변호사(법무법인 태산)에게 의견을 구해야 합니다.

- 매월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실천하는 기자 1명과 기사를 선정, 우수 기자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녹색경제신문을 만드는 사람들>

대표이사 발행인
한익재
· 한국경제TV 금융교육팀장
· 뉴스핌 산업2부장, 증권부장
· 시사저널이코노미 부국장
총괄전무
방형국
· 브릿지경제 국장대우 겸 정경부장
· 머니투데이 부국장 겸 부동산 부장
· 이투데이 국장대우 겸 정경부장
편집국장
이승제
前 디지털타임즈 편집국장
前 머니투데이 정치팀장 증권팀장
前 헤럴드경제 산업부 기자
마케팅 본부장
황창영
前 코리아헤럴드 광고팀장(1putter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