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판문점 도착...남북정상 부인 첫 만남
상태바
리설주, 판문점 도착...남북정상 부인 첫 만남
  • 이효정 기자
  • 승인 2018.04.27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북정상과 부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KBS 캡처>

남북 정상의 퍼스트 레이디가 사상 처음으로 만났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에 오후 6시18분께 도착했다.

리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정상회담장이 있는 평화의집에서 환담하고 환영 만찬에서 참석했다.

리 여사는 그동안 김 위원장의 각종 공개 일정을 수행한 데 이어, 집권 후 첫 외국 방문이었던 지난달 25일∼28일 방중에도 동행해 연회·오찬 등의 일정에 참석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