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간 시승차 이용은 물론 명절 선물까지
[녹색경제신문 = 이현성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향길에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시승 이벤트를 선보인다.
26일 KGM에 따르면 회사는 설 연휴 기간 주요 차종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 대상은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총 4개 모델이다.
픽업 모델인 무쏘와 무쏘 EV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 앞세워 짐이 많은 귀향길이나 레저 활용에 강점이 있다.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전동화 기반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을 바탕으로 장거리 이동 시 정숙성과 승차감을 강조한 모델이다.
당첨 고객은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해당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시승 행사와 달리 ‘랜덤 언박싱’ 콘셉트를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추첨하게 된다. 차량별 트렁크에는 한우 세트, 굴비, 홍삼, 송이버섯꿀, 과일 등 명절 선물도 함께 준비돼 있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만 26세 이상으로 운전면허 취득 후 1년 이상 경과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월 10일 발표된다.
KGM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귀향길에서 KGM 차량의 실용성과 주행 성능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KG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성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