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넵튠-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솔로 모드 ‘론 울프(Lone Wol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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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가 엿보기] 넵튠-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솔로 모드 ‘론 울프(Lone Wolf)’ 공개
  • 이지웅 기자
  • 승인 2025.08.22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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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뉴런이 시즌 8 미드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이터널 리턴’에 솔로 모드를 재출시했습니다. 솔로 모드 ‘론 울프‘는 이벤트 모드 형식으로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됩니다. 기존 모드보다 짧아진 낮·밤 주기와 빠른 자원 재배치(Respawn)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투 환경을 제공합니다.

카카오게임즈는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월드 22 및 영웅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신규 월드 ‘볼베르 화산’은 켄터베리성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영원의 불꽃’의 단서가 존재한다는 화산지대입니다. 신규 캐릭터 ‘최초의 화신 칼로르’는 염룡왕을 보좌하는 첫 번째 화신으로, 근거리의 화속성의 공격을 구사합니다.


솔로 모드 '론 울프'. [이미지=넵튠]
솔로 모드 '론 울프'. [이미지=넵튠]

ㅇ..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은 자체 개발해 서비스 중인 PC게임 ‘이터널 리턴’에 솔로 모드 ‘론 울프(Lone Wolf)’를 추가했다.

솔로 모드는 ‘이터널 리턴’ 스팀 얼리액세스 시점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플레이어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 모드다. 게임 완성도를 위해 2년 전 스팀 정식 출시와 함께 ‘솔로 모드’의 운영은 중단됐다. 개발팀은 당시 간담회를 통해 ‘솔로 모드’ 운영 중단의 미안함을 밝히면서 다시 돌아올 것임을 약속한 바 있다.

기다리던 ‘솔로 모드’가 시즌 8 미드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재 출시됐다. 솔로 모드의 정식 명칭은 ‘론 울프(Lone Wolf)’이다. 모든 역경을 뚫고 18인 중 최후의 1인 생존자가 되어야 하는 고독한 늑대를 모티프로 했다. 이벤트 모드 형식으로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론 울프’의 특징은 빠른 템포와 차별화된 시스템에 있다. 기존 모드보다 짧아진 낮·밤 주기와 빠른 자원 재배치(Respawn)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투 환경을 제공한다. 시작 아이템도 빵과 물 대신 치킨과 콜라로 변경돼 보다 효율적인 초반 생존을 돕는다.

플레이어에게는 매치 시작 시 부활 키트 2개가 지급된다. 이 키트는 3일차 밤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후에는 크레딧으로 자동 전환된다. 이 시스템은 초반 탈락으로 인한 박탈감을 완화하면서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론 울프’ 플레이 이벤트도 함께 공개됐다. 이벤트 기간 중 ‘론 울프’ 플레이 횟수에 따라 ‘존재하는 기억’이라는 특별한 이모티콘과 아이콘을 받을 수 있다.

가디언 테일즈 신규 월드 22 볼베르 화산 업데이트. [이미지=카카오게임즈]
가디언 테일즈 신규 월드 22 볼베르 화산 업데이트. [이미지=카카오게임즈]

ㅇ.. 카카오게임즈는 22일,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월드 22 및 영웅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월드 22 ‘볼베르 화산’은 켄터베리성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영원의 불꽃’의 단서가 존재한다는 화산지대로, 기사가 염룡왕의 아들 ‘기르가스’와 함께 영원의 불꽃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로운 월드와 함께 영웅 ‘최초의 화신 칼로르’도 선보인다. ‘칼로르’는 염룡왕을 보좌하는 첫 번째 화신으로, 근거리의 화속성의 공격을 구사한다.

신규 월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9월 4일까지 ‘월드 22 프레임’, ‘기사 코스튬’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월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최초의 화신 칼로르’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18일까지 해당 영웅의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3일까지 매일 10회씩 최대 50회 영웅/장비 무료 소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 스타라이트’ 영광의 섬 콘텐츠. [이미지=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영광의 섬 콘텐츠. [이미지=컴투스]

ㅇ.. 컴투스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영광의 섬’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광의 섬’은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싸우는 배틀로얄 방식의 대규모 생존 경쟁 콘텐츠로, 이번 영상에서 실제 플레이 장면과 전투 규칙, 보상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최대 100명이 참가하는 개인전과 총 99명이 33개 팀으로 나눠 겨루는 3인 팀 대전 모드로 즐길 수 있으며, 서버 구분 없이 월드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하루 1회, 주어진 10분 동안 점차 줄어드는 안전 지역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친다.

필드에서는 몬스터나 보스를 처치해 공격력·방어력 등을 높이는 강화 효과를 얻거나, ‘여신의 가호’ 석상을 찾아 보호막을 받고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보급품 상자로 생존과 전투에 도움이 되는 스킬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상태 이상 해제’로 일발 역전을 노리는 등 다양한 변수를 만들 수 있다.

그 외에도 갈대숲에 몸을 숨겨 상대를 기습하거나, 고지대를 점령해 우위를 점하는 등 지형지물을 이용한 전략적 플레이도 가능하다. 특히, 팀 대전 시 충돌 시스템을 활용해 적의 진입로를 막고 다양한 전략전술을 펼치며 소규모 공성전과 같은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평가 점수’를 적용해 유저 간 경쟁 재미도 강화했다. 제한 시간 내 생존자가 둘 이상이면 적 처치·지원·피해량 등을 종합한 ‘평가 점수’로 승자를 가리며, 팀전은 팀원 점수 총합으로 순위를 정한다. 최종 순위에 따라 높은 등급 아이템 획득에 필요한 특별 재화 ‘영광의 증표’를 차등 지급해 긴장감도 높였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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