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스팀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여기서 게임 소개와 이미지 등 신작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전 세계 유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당 게임은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원작으로 삼는 턴제 RPG입니다.
네오위즈가 ‘브라운 더스트2’의 글로벌 2차 창작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내달 3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차 창작물을 제작해 이를 유튜브, X, 틱톡 등 지정된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 해야 합니다. 수상은 ‘마스터피스 상’을 비롯해 ‘사천왕의 선택’, ‘개발팀의 선택’ 등 7개 부문에서 진행됩니다.
ㅇ.. 컴투스는 자사의 개발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공식 PC 스팀 페이지를 오픈했다.
스팀 페이지에서는 게임 소개와 이미지 등 신작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에 앞서 위시리스트 등록(찜하기)도 가능하다. 전 세계 유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된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컴투스가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 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 턴제 RPG다. 깊이 있는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등 TV 애니메이션의 설정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게임 특유의 재미를 살려 제작되고 있으며, 몰입감 높은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구현될 예정이다.
현재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언제 어디서나 기기 제약 없이 매끄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최적화된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는 총 발행 부수 4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지난 7월부터 인기리에 글로벌로 방영되고 있다.
컴투스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2025’에 참가해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독립 부스를 운영하고, TV 애니메이션의 인기와 함께 관심을 얻고 있는 신작 게임을 알리며 글로벌 유저와의 소통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ㅇ..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가 2025년 글로벌 2차 창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늘(18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국적에 관계없이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브라운더스트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든 형태의 2차 창작물로 응모 가능하다.
참여를 원할 경우 2차 창작물을 제작해 이를 유튜브, X(구 트위터), 틱톡 등 지정된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한 뒤, 별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은 ‘마스터피스 상’을 비롯해 ‘사천왕의 선택’, ‘개발팀의 선택’ 등 7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총상금은 25,000 달러(한화 약 3,500만 원) 규모이며, 대상인 ‘마스터피스 상’ 수상자에게는 5,000달러(한화 약 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 ‘다이아 1,000개’를 참가상으로 지급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2주년을 지나며 전환점을 맞이한 ‘브라운더스트2’의 성장은 팬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전세계 이용자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ㅇ..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MMORPG ‘아레스 : 선택받은 자(이하 아레스, 阿瑞斯 : 命運的選擇者)’의 대만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14일 정오(한국 시간)부터 약 3시간 가량 타이페이 누존(NUZONE 展演空間)에서 열렸다. ‘딘터(丁特)’, ‘샤오쉬(小許)’, ‘NL’ 등 인기 게임 인플루언서와 ‘바하무트’ 등 대만의 주요 게임 매체들이 현장을 찾아 신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만 현지와 밀접하게 소통하고, 진심을 전하기 위해 컴투스홀딩스 정철호 대표, 오영학 사업 본부장, 개발사인 세컨드다이브의 반승철 대표, 곽근철 PD, 박상훈 디렉터 등이 무대에 올랐다.
쇼케이스 사회는 다수의 게임 행사 진행으로 인지도가 높은 ‘안나 리(Anna Lee)’가 맡았다. 환영사로 행사의 시작을 알린 정철호 대표는 아레스 만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소개하고 대만 서비스를 위한 대규모 전담 인력 구성 계획 등을 공유했다. 반승철 대표, 곽근철 PD, 박상훈 디렉터, 오영학 본부장도 성공적인 대만 지역 서비스를 위한 주요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홍보 모델로 발탁된 치어리더 ‘변하율’도 깜작 등장했다. 변하율은 지난해부터 대만의 명문 야구단 ‘중신 브라더스’에서 활동하며 현지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에 올라 아레스의 성공을 위한 응원 메시지와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식 쇼케이스 이후에는 오영학 사업 본부장과 결제 관련 협력사 소프트월드의 이세진 사업 총괄 부사장이 게임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주요 BM’, ‘IP 컬래버레이션’, ‘운영 로드맵’ 등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도가 반영된 질문들이 다양하게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