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의 ’위베어 베어스 더 퍼즐’에서 선보인 테스트형 퍼즐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새로운 퍼즐로 변별력과 타격감을 강조한 원색의 도형 블록과 심볼 디자인을 적용한 특수 블록 등 새로운 색감과 그래픽, 퍼즐 규칙의 스테이지 20종이 공개했습니다. 설문 조사에서 만여 명의 응답자들은 신규 퍼즐 상용화에 합격점을 줬습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에 신규 지역 ‘마계: 에다니아’를 추가했습니다. 핵심 메인 스토리가 전개되는 해당 공간에서 이용자는 다양한 사냥터와 강력한 우두머리 전투, 신규 장비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내달 10일에는 ‘에다니아’의 파트2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의 깊이를 한 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ㅇ.. 위메이드플레이는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이하 위베베 더퍼즐’)’에서 선보인 테스트형 퍼즐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위베베 더퍼즐’ 개발팀은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정식 출시되지 않은 새로운 퍼즐을 플레이하고 평가하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개설하고 플레이에 따른 이용자 설문을 진행했다. 새로운 퍼즐로는 변별력과 타격감을 강조한 원색의 도형 블록과 심볼 디자인을 적용한 특수 블록 등 새로운 색감과 그래픽, 퍼즐 규칙의 스테이지 20종이 공개됐다.
기존 퍼즐 스테이지 5천 개 이상을 클리어 한 만렙급 이용자들을 대상자로 진행한 테스트에 이은 설문 조사에서 만여 명의 응답자들은 신규 퍼즐 상용화에 합격점을 줬다는 평가다. 새로운 방식의 퍼즐, 디자인, 이후 플레이 여부 등 5가지 질문으로 진행된 설문 결과는 5점 만점에 평균 4.6점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의 다양한 호응이 집계됐다. 특히 이번 설문 조사는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게임 리빌딩이라는 점에서 보다 파격적인 게임 콘텐츠와 시스템을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이기정 PD는 “연내 진행할 게임 리빌딩의 첫 사전 조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낸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용자들이 함께 만드는 새 단장이라는 목표에 걸맞는 다양한 테스트, 참여 무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ㅇ..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신규 지역 ‘마계: 에다니아’를 오늘(20일) 업데이트했다.
‘에다니아’는 혼돈과 질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계로, 검은사막의 핵심 메인 스토리가 전개되는 지역이다. 다양한 사냥터와 강력한 우두머리 전투, 신규 장비를 통해 모험가들은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에다니아 업데이트는 두 번에 나눠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한 파트1의 핵심은 ‘에다나 권좌’이며, 파트2는 9월 10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에다나의 권좌는 지배자 ‘에다나’를 선발하는 신규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다. 모험가는 각 우두머리의 성에서 무한 경쟁 방식의 결투를 통해 강함을 증명해야 한다. 권좌를 차지한 모험가는 매주 도전자들의 도전을 막아내야 하며, 패배할 경우 지위를 내줘야 한다.
에다나로 선정된 모험가는 ▲투구 부위에 착용할 수 있는 ‘에다나의 왕관’ ▲지역 내 누적 세금 수령 ▲에다나 영역에서 사망 페널티 없이 즉시 부활 ▲본인 성으로 즉시 이동 ▲에다나의 축복 버프 발동 등 다양한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새로운 ‘창세’ 등급 방어구 ‘에다나 방어구’를 추가했다. 에다니아 세계관에 어울리는 어둡고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존 최상위 방어구에 ‘에다나의 조각’을 사용해 더욱 강력한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에다나의 방어구] 숨겨진 비밀 의뢰’를 통해 제작할 수 있다.
‘침묵하는’ 단계의 태고 등급 방어구를 지급하는 성장지원 의뢰도 추가해, 에다니아 진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에다니아 지역과 함께 각종 신규 아이템과 생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신규 유물, 수정, 광명석을 얻을 수 있으며, 에다니아 종족 추가 공격력 효과를 부여하는 신규 비약, 영약, 향수 등도 '연금'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카프라스 나무, 엔슬라 산양, 루살카 돌멘게 등 에다니아에서만 채집할 수 있는 자원과 신규 민물, 바다 어종을 추가했다. 에다니아의 고유한 분위기를 반영한 독창적인 신규 가구 20종도 만나볼 수 있다.
ㅇ.. 카카오게임즈는 20일,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신규 던전, 사냥터, 시스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6개 서버가 매칭되는 신규 바다 던전 ‘염원의 바다’가 추가됐다. 해당 던전에서는 ▲신규 초승돌 ▲다후타의 인장 ▲흉물의 정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흉물의 정수'는 NPC를 통해 다른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며, 매칭되는 던전마다 교환되는 '흉물의 정수'가 한계치에 도달하면 신규 보스 ‘심해의 크라켄’이 자동 소환된다. ‘심해의 크라켄’은 과부하·광분 기술을 활용하는 강력한 몬스터로, 전투 상황에 따라 피해를 줄이는 전략적 공략이 필요하다. 신규 해양 콘텐츠 추가에 맞춰 바다 장비 밸런스 조정 및 신규 컬렉션도 적용됐다.
또한, 기존 ‘영원의 나락’ 던전의 상위 사냥터인 ‘악귀의 심연’이 새롭게 선보인다. ‘악귀의 심연’은 ‘영원의 나락’과 함께 ‘타락한 성지’로 통합 운영되며, 4개 서버 매칭 구조를 유지한다.
전투·사냥 설정을 하나의 프리셋으로 저장·호출할 수 있는 ‘통합 프리셋 시스템’ 도입, ‘칼레바르의 수레’ 이용 방식을 개편하는 등 전반적인 편의성도 함께 업그레이드됐다. ‘에아나드 방어구’를 상위 태초 등급 방어구로 제작할 수 있는 ‘진화의 모루’ 시스템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첫 적용 아이템은 ‘바아드란의 투구’이며, 기존 장비를 재료로 활용해 상위 옵션 장비를 제작 가능하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반짝이는 7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출석 일수에 따라 델피나드의 별, 찬란한 소환권, 무기 환영 소환권 등을 제공한다. 바르아 서버 전용 ‘야타의 두 번째 임무’ 이벤트를 통해 무기·장신구 복구권을 지급하며, ‘행운의 뽑기 시즌4’에서는 각종 아이템과 고등급 장비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