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트셔츠, 후드집업, 롱파카, 행운의 고양이 볼캡 등 가을야구 위한 아이템 가득
스파오가 야구 프로구단 LG트윈스와 특별한 협업을 선보였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는 이번 <스파오 & LG트윈스 19FW>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GO! TWINS’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트윈스 로고 등을 활용한 아이템들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트윈스 로고가 자수로 들어간 기모 맨투맨과 후드 집업, 부드러운 원단으로 제작한 트윈스 볼캡, 덕다운 롱 파카가 있다.
스파오 측은 특히 덕다운 롱 파카와 관련해 9만9000원으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며 지난달 25일 출시 이후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파오 관계자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 눈길이 갈만한 소장 가치 높은 아이템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LG트윈스가 가을야구에 진출을 확정했기 때문에 좋은 시너지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들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과 무신사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강남, 명동 등 27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금재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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