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펫부티크, 이색 추석선물 반려동물 맞춤한복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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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펫부티크, 이색 추석선물 반려동물 맞춤한복 인기
  • 양현석 기자
  • 승인 2019.09.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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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는 우리집 댕댕이도 한복 입고 고향 가요”
갤러리아명품관 반려동물용품 편집매장 ‘펫 부티크’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반려동물 맞춤한복 서비스를 제공한다.
갤러리아명품관 반려동물용품 편집매장 ‘펫 부티크’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반려동물 맞춤한복 서비스를 제공한다.

 

펫팸족의 일반화로 반려동물 맞춤 한복이 이색 추석 선물로 떠오르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 반려동물용품 편집매장 펫 부티크에서는 올해 이색 추석 선물로 반려동물을 위한 고급 맞춤 한복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의 목둘레와 가슴둘레, 등 길이 등을 측정 후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준다. 가격은 20만원대.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반려동물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펫팸족(Pet + Family)을 위해 작년 추석부터 선보인 서비스”라며 “반려동물 맞춤 한복에 대한 고객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주문량이 60% 늘었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 펫 부티크에서는 맞춤한복 외에도 ▲반려동물 사랑의 이름표(4만원/4만5000원) ▲반려동물 스킨케어세트(비누, 크림, 오일 등 구성 21만원) ▲반려동물 나들이 세트(배변봉투, 향수, 간식 등 구성 14만원) 등을 선보이고 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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