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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국감에 유통업계 경영진 대거 증인 채택국회 정무위, 서유승 BGF 상무 등 유통업계 관계자 증인 신청
15일 국회 정무위의 공정위 국감에서 유통업 관련 임원들이 대거 증인 채택됐다.

10월 15일 열릴 예정인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 박현종 BHC 회장 등 유통업 관련 임원들이 대거 증인으로 출석하게 됐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2018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 참고인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공정위 국감에서 전해철 의원이 박현종 BHC 회장을 증인으로 불러 가맹사업주들에 대한 갑질 논란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다.

또 제윤경 의원은 서유승 BGF리테일 상무에게 근접출점 최저이익 보상문제를 신문하고, 추혜선 의원은 정종환 샘표식품 총괄본부장을 증인으로 불러 '대리점에 대한 사업활동 방해 및 거래조건 차별' 등을 질의한다.

이밖에도 조성구 GS홈쇼핑 전무와 조항목 NS홈쇼핑 부사장, 이동현 홈앤홈쇼핑 본부장 등이 이태규 의원으로부터 증인으로 신청됐다. 

이번 증인 및 참고인 명단은 10월 2일 기준으로 앞으로 더 추가되거나 철회될 가능성도 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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