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시프트업과 김형태 대표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시프트업과 김 대표는 지난 해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2억3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었는데요, 이에 대한적십자사는 적십자 사업 발전 기여 공로가 큰 기관, 개인에게 수여하는 포장인 ‘명예대장’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네오플은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 받았습니다. 동시에 이날 네오플은 아동복지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는데요, 해당 회사는 도내 결식아동 밑반찬 지원, 보호대상아동 자립 비용 지원 등 꾸준한 아동후원 목적의 사회공헌을 진행해온 바 있습니다.
ㅇ.. 시프트업은 김형태 대표와 시프트업이 이달 7일에 열린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전수식’에서 2023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한 표창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시프트업은 2023년에 발생한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회사 차원의 구호성금 10만 달러와 김형태 대표의 사비 1억원을 더한 총 2억3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바 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는 시프트업 사옥에 방문해 김형태 대표와 시프트업 법인에게 적십자 사업 발전 기여 공로가 큰 기관, 개인에게 수여하는 포장인 ‘명예대장’을 전달하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운동을 위한 재원 조성 기여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시프트업의 경우 법인과 법인 대표님이 모두 기부하셔서 법인과 대표가 동시에 유공장을 받게 되는 보기 드문 사례”라며 “지난해 기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인도주의 확산을 위한 선행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형태 대표는 “시프트업이 받고 있는 많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시프트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공헌과 기여를 실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네오플은 지난 5일 제주시가 주최하고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제주시는 5월 5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도내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어린이 동반 가족이 모인 가운데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어린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했다. 네오플은 도내 결식아동 밑반찬 지원, 보호대상아동 자립 비용 지원 등 꾸준한 아동후원 목적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이날 아동복지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네오플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제주시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 결식 우려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1년 간 고품질·고영양의 식사를 제공하는 ‘튼튼새싹 반찬 더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 지역 어린이들의 신체발달과 건강증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네오플은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급식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네오플은 보호대상 아동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지원,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방과 후 공부방 ‘꿈들’ 지원, 저소득 조손가정 위탁아동 주거환경개선 및 교육비 지원 등 제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ㅇ.. 스마일게이트는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턴제 RPG ‘아우터플레인‘의 글로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7월 1일까지 인게임 재화, 캐릭터 획득 티켓, 1주년 기념 장비 및 스킨 등 다채로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1주년 기념 토큰으로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웹 이벤트도 6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아우터플레인의 1주년을 맞아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게임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지난달 23일 신규 캐릭터 ‘다이안’과 외전 스토리를 추가한 데 이어, 동료 캐릭터를 투입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신규 게임 콘텐츠 ‘멸망의 섬 탐사’와 신규 성장 시스템 ‘기프트’ 및 선택한 옵션으로 장비를 제작하는 ‘정밀 제작’ 시스템을 추가했다. 또한 ‘캐릭터 필살기 컷신 스킵’ 기능과 인게임 로비 및 아지트 배경을 리뉴얼하는 등 유저 편의성 부분도 강화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