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 60을 바라보면서
은행 예금.적금 밖에 몰랐는데
왜 제 예치하러 갔는데
Vip실로 델구가나요??
펀드 도 주식도 해본 적없다고 했는데
그런 상품 아니라고 하면서
신탁 상품인 것처럼 포장해서
투자 성향 분석도 조작하고
상품설명. 하나도 없이
안전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그래도 고민하면
자기도 가입했다고 하면서. 호객 행위 해서 가입시키고
지금 와서는 재가입자니까
전문가라구요?
제가 전문가면 직접 주식하죠.
예금인줄 아니까 은행에 있는 전재산 전부 다 ELS에 넣었죠..
투자면 전 재산을 ELS에 넣겠습니까?
금감원은 21년도 기관에서 해야 될 일을 제대로 못해서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거에 대해서 각성하고 피해 보상해줘야 합니다
은행원이 잘못했으니 은행장이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