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의 els판매는 시작부터가 불완전 판매다. 예적금밖에 모르는 금융지식 낮은 수준의 사람들을 조작 내지 허위유도로 마치 전문투자자인 것처럼 투자성향을 만들어 가입시켰다. 가입 당시에 상품에 대한 구체 설명이나 위험성, 손실가능성은 뒷전으로 숨긴 채, 원금 손실 없는 안전한 예금 정도로 말하고 나머지는 형식적으로 속전속결 서류 처리 절차를 밟게 했다. 사기로 판매한 판매직원은 사법처리해야 하고 해당 은행은 계약을 취소하라. 금감원은 또 뭐했나. 관리감독 최전방에서 역할을 제대로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