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부산行 이유 ①]'疎通' 앞세워 이전 거부 이동걸 회장, 親文 권력 내세워 '不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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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부산行 이유 ①]'疎通' 앞세워 이전 거부 이동걸 회장, 親文 권력 내세워 '不通'
  • 김의철 기자
  • 승인 2022.04.12 11:03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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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석 2022-04-12 13:17:36
김의철 기자님 늘 올바른 기사 감사드립니다
이동걸씨는 아직도 사직 안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임기동안 헛발질만 하고, HMM에 막대한 피해만 끼친자인데. 이번 윤정부에서 꼭 그 책임을 물었으면 합니다.
민주당 적폐인 이동걸 해진공 김양수 모두 해임시켜야 해운강국이 될수 있습니다.

링고 2022-04-12 12:43:18
우리나라의 몇 안되시는 보이는대로 진실된 기사만을 써주시는 김의철 기사님

흠아날자 2022-04-12 13:11:54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집권층에 아부만하여 회장이란 자리보존하며 전 주주들 국민들에게 피해만 입히네요
정말 인사가 만사라는걸 철저하게 느낍니다 무능의 전형적인 관료 , 학교를 보내야되는데 누가 좀 보내주라
김기자님 정말 사실적이고 명석한 분석이 동반한 기사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네이버등 에서도 볼수있게 어찌 좀 해봐주시길

해라 2022-04-12 12:09:06
나라경제를 망친 역적 이동걸은 반드시 책임을 물어 법무부에 입소시켜야한다,사리사욕에 눈먼 늙은쓰레기

김은아 2022-04-12 12:10:50
항상 옳은말씀만하시는군요.정확한 기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