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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코인테스트', 20일 블록체인 컨퍼런스 'CAM-UP' 개최-가상화폐 거래소 주최 블록체인 컨퍼런스 잇따라

'비트코인'의 기술 기반인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블록체인 관련 컨퍼런스를 잇따라 개최하며 가상화폐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네스트는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CGV 청담 씨네시티 3층 엠큐브(M CUBE)에서 첫 번째 CAM-UP(COINNNEST Association Meet-UP, 캠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코인네스트가 주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블록체인은 물론 가상화폐, 채굴, 핀테크 등에 대해 전문가들부터 일반인까지 관련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행사다. 제 1회 CAM-UP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전문가들과 기술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미래 기술을 통한 변화는 금융, 의료, 에너지부터 개인의 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각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들과 눈부신 미래 계획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큐텀(QTUM, 퀀텀)의 CEO인 패트릭 다이(Patrick DAI)를 비롯해 카이버 네트워크 CEO 로이 루(Loi Luu), 에너고 CEO 레이 츄(Ray Chu), 메디블록 CEO 고우균과 이은솔(Allen Kho & Eunsol Lee) 등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방한해 강연에 나선다.

큐텀은 DAPP을 위한 미래 전략을, 카이버 네트워크는 전력 사업의 미래 전망과 가능성을, 메디블록은 블록체인 기반의 미래 의료시스템을 발표한다. 이외에 잉크(INK)는 큐텀을 통한 혁신적인 지적재산 블록체인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익환 코인네스트 대표는 “코인네스트는 가상화폐 거래소 역할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의 전문가들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캠업(CAM-UP)은 도전으로 가득찬 혁신의 길에서 함께 할 파트너들과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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