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AI & 5G VR AR & 게임
'넷마블 성공' 세계가 주목한다...앱애니 "성공요인인은 영리한 수익모델"-앱애니가 넷마블 상장에 맞춰 성공요인 분석...균형있는 인앱구매 방식과 탄탄한 게임플레이

글로벌 앱 분석 서비스 앱애니가 12일 넷마블의 IPO에 맞춰 '넷마블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 인사이트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앱애니는 이 보고서에서 2016년 넷마블은 기세 등등하게 해외로 진출, iOS 및 구글 합산 게임 매출에서 7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 존재감을 알렸다고 평가했다.

 
성공 비결로는 '영리한 수익화 모델'을 꼽았다. 영리한 수익화 모델과 균형있는 인앱구매(IAP) 방식, 그리고 탄탄한 게임플레이가 선도적인 개척자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
 
앱애니는 가장 '영리한 수익모델'의 가장 대표적인 게임이 2014년 iOS 및 Google Play 합산 게임 매출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한 몬스터길들이기(Monster Taming)와 모두의마블(Everybody’s Marble)이라고 평가했다.
 
게임성은 물론, 영리한 수익모델 덕분에 국제 무대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둔 것이라고 평가했고, 국제적 성공을 거두는 과정에서 넷마블은 강력한 수익화 모델을 채택하고 전략적 파트너 관계와 관련된 글로벌 IP를 도입하면서 연이어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분석했다.
 
2016년 중국은 작년 60조원, 일본은 12조원, 미국은 11조원으로 3개의 나라가 전 세계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앱애니는 "새로운 시장의 고유한 문화와 요구를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성공을 거둔 퍼블리셔라도 자국 시장을 벗어나 성공을 거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그러나, 넷마블은 세심하고 철저한 전략을 통해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고 전략적 파트너 관계와 강력한 IP를 도입하여 글로벌 퍼블리셔로 우뚝 올라선 퍼블리셔의 완벽한 사례"라고 극찬했다.
 

 


이재덕 기자  game@gamey.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