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펍이 11월 말 출시를 앞둔 신작 모바일 게임 ‘미르의전설2 리부트’ 사전등록 모집자 수가 55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사전등록에 돌입한 ‘미르의전설2 리부트’는 명실상부 최고의 IP로 손꼽히는 미르의전설2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3D MMORPG로 필드 PK는 물론, 복수 시스템, 보스 몬스터 협동 사냥,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하면서도 짜릿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게임 내 자유로운 시장 경제 구현을 위해 경매장과 함께 유저 간 일대일 거래 시스템을 채택했다.
한편, ‘미르의전설2 리부트’는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11월 20일까지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모두에게 100만 금화를 지급하고, 사전등록 신청만해도 축복유, 던전족자 등 10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지는 스타팅부스터 패키지를 지급한다.
또한, 흑호도검, 묵청대도 등 전설의 아이템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무기를 제작해 추첨을 통해 선물하고, SNS에 사전등록 소식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발송한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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