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추석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 신설... 큐레이션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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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추석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 신설... 큐레이션 경쟁 본격화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6.09.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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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추석 선물 100대 상품 대상 최대 30% 할인 및 적립 혜택 제공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를 오픈한다.[사진=CJCJ ENM 커머스부문]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를 오픈한다.[사진=CJCJ ENM 커머스부문]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CJ온스타일이 산지와 생산자, 품종, 생산 방식을 핵심 기준으로 삼은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The Master)’를 3일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식품 소비 트렌드가 단순한 가격이나 인지도 중심에서 벗어나 원재료의 본질과 생산자의 전문성을 세밀하게 따지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더마스터는 기존 전통 명인 중심의 라인업을 넘어 국내외 미식 브랜드와 오프라인 유명 맛집까지 소싱 영역을 대폭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상품군에서는 ‘흑백요리사2’ 출연진과 연계된 서울엄마의 ‘제일향미’를 비롯해 수이재의 ‘1++ 한우암소 미경산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산체의 ‘무항생제 한우 사골곰탕’ 등을 포진시켰다. 해외 수입 제품으로는 이탈리아 사비니 타르투피의 ‘트러플 치즈’와 프랑스 누리(NOURÉE)의 ‘유기농 치커리차’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일본 장어 전문점 이나카안의 ‘카바야키 장어 구이’와 니시무라의 ‘치즈케이크’ 등 탄탄한 팬덤을 지닌 오프라인 맛집의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CJ온스타일은 더마스터 오픈과 연계해 오는 22일까지 대규모 추석 프로모션인 ‘강력한 추석 혜택(강추혜)’을 동시 진행한다. 엄선된 추석 선물 100대 상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쿠폰, 오늘의 브랜드 10% 적립, 다회 구매 10% 적립 등을 결합해 매일 최대 30%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프리미엄 식품을 고르는 기준이 가격과 브랜드를 넘어 원산지와 생산자, 생산 방식 등 상품의 본질적 가치로 세분화되고 있다”며 “더마스터를 통해 국내외 곳곳의 미식을 발굴해 선보이는 만큼 올 추석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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