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 다운로드로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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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 다운로드로 기대감 폭발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6.08.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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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대형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사진=컴투스]

컴투스의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만으로도 상당한 기대감을 받고 있다.

오는 26일 정식 출시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은 24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사전 다운로드 개시 이후 국내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구글플레이 역시 사전다운로드로 인기게임 순위 6위를 기록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랜만에 출시되는 대작 MMORPG라는 기대감 속에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13일부터 3번에 걸쳐 진행됐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사용자의 높은 참여 속에 빠르게 종료됐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영상도 출시일 공개 영상은 3100만 조회수, AI 모드 영상은 180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등 이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26일 정오부터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8개의 클래스, 차별적인 콘텐츠와 AI 모드 등을 통해 관심을 받아왔다.

제우스 오만의 신 [사진=컴투스]

이 게임에서 사용자는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인간 사이의 존재로서 시련을 극복하고 강한 신의 그릇으로 성장해야 한다. 

이 게임은 8개의 클래스와 다양한 경쟁과 성장 콘텐츠, 언리얼 엔진 5를 통한 광대한 세계와 사실적인 그래픽을 보여준다. 특히 실시간 PVP 경쟁만이 아닌 개인과 길드 단위의 PVP, PVE 등 다양한 콘텐츠와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설정한 사냥터와 일정에 따라 캐릭터가 자동 성장하는 AI 모드를 통해 반복 플레이에 대한 피로도를 최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하반기 대작 MMORPG의 시작을 알릴 작품으로 평가 받아온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으로 정식 출시를 통해 인기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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