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익스트랙션 슈터 ‘스탈존’ 스토브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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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익스트랙션 슈터 ‘스탈존’ 스토브로 출시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6.07.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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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을 배경으로 한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스탈존 [사진=스마일게이트, 엑스보]

스마일게이트는 27일, 익스트랙션 슈터 ‘스탈존’을 스토브로 출시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출시한 ‘스탈존’은 세력간 대립으로 분열된 체르노빌 구역을 배경으로 하는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이다. FPS의 전투와 MMORPG의 성장, 경쟁, 협력을 결합한 오픈월드 익스트랙션 게임으로, 사용자는 이상 현상과 돌연변이가 가득한 가상의 체르노빌 격리 구역 존에서 생존해야 한다.

게임의 배경은 2010년에 발생한 노오스피어 균열로 물리 법칙이 왜곡된 대체 현실을 배경으로 한다. 사용자는 스토커와 밴딧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지역을 탐험하고, 주요 거점과 적으로부터 자원을 얻고, 수집한 자원을 안전지역으로 가져와야 하며 메인 및 사이드 퀘스트를 수행하고 캐릭터의 장비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이나 협력, 거래 등을 하며 상호작용을 해야 하고, 이상 현상 조사나 유물 수집, 감염지역 탐사 등 다양한 PVE 및 연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50시간이 넘는 시네마틱 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익스트랙션 장르와 게임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와 같은 캠페인 요소 덕분에 익스트랙션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부담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전투 측면에서는 200종이 넘는 실사형 무기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며 장비보다는 실력으로 승부하는 총격전을 지향하고 있다. 이 게임은 최대 5인으로 분대를 구성해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비슷한 전투력을 가진 사용자끼리 매칭하는 글로벌 매치 메이킹이 가능하다.

스탈존 [사진=스마일게이트,엑스보]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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