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엔씨의 신작 서브컬쳐 게임, 테스트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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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과 엔씨의 신작 서브컬쳐 게임, 테스트 통해 공개된다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6.05.15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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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15일부터 18일까지 테스트 진행
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테스트 진행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진=넥슨]

넥슨과 엔씨가 신작 서브컬쳐 게임 테스트를 통해 팬들에게 완성도를 검증받는다.

넥슨은 15일부터 18일까지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모바일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PC로 진행하며 사전 신청자 등 선정된 사용자만 플레이할 수 있다.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180여 종 이상의 키보를 만날 수 있다. 동료가 된 키보는 필드 곳곳의 기믹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거나 전투, 아이템 제작, 건설 등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사진=엔씨]

엔씨는 6월 11일부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롤로그 테스트를 진행한다. 6월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참가 신청을 할 수 있고 테스트 대상자에는 메일을 통해 참여 방식을 안내할 예정이다. 테스터에 선정된 사용자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스팀과 모바일에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 초반부 스토리를 포함한 여러 전투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총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되며 싱글 플레이는 물론 3인이 함께 참가하는 멀티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최근 서브컬쳐 게임 기대작이 계속 출시되고, 기존 인기작은 대형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넥슨과 엔씨도 신작 서브컬쳐 게임을 공개하며 향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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