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영토 확장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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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영토 확장 계속된다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6.04.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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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크로우’, 올해 안에 중국 출시 목표
나이트크로우 [사진=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맥스가 MMORPG ‘나이트크로우’로 글로벌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나이트크로우’는 2023년 4월에 출시한 게임으로 올해로 출시 3주년을 맞이한다. 이 게임은 3년전 국내에 출시했을 당시 양대 모바일 스토어 매출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글로벌 버전은 위믹스를 결합한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소 동시접속자 45만명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위메이드맥스는 ‘나이트크로우’ 출시 3주년을 맞아 이 게임의 누적 매출이 7500억원, 누적 사용자는 1400만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나이트 크로우’가 글로벌 시장에서 단기적 흥행이 아닌 장기적으로 흥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메이드맥스는 최근 게임시장은 초기 흥행보다는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장기 수익 모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위메이드맥스는 ‘나이트크로우’는 출시 이후 장기간 콘텐츠 확장과 안정적 운영을 통해 사용자 이탈을 최소화하며 안정적 트래픽과 매출을 유지해 왔다고 분석했다.

위메이드맥스는 올해 안에 중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여 글로벌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나이트크로우’ 중국 출시를 통해 글로벌 매출 확대를 위한 핵심 성장축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또한 위메이드맥스는 ‘나이트크로우’ 신작과 ‘프로젝트 탈’, ‘MO TF’ 등 차기 프로젝트들의 연내 순차적인 공개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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