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무작위 상자 인식·이송 시연...AI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 선보여
[녹색경제신문=박한솔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두산로보틱스가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무작위로 쌓인 상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옮기는 ‘AI 디팔레타이저’를 전시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조현준 두산로보틱스 수석은 9일(현지시간)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상자의 형태와 위치를 인식하고,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현장에서는 필요한 기능만 적용해 바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상 참조]
박한솔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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