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오늘 오후 1시 58분 붕괴
[녹색경제신문 = 유자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건립 중인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낮 1시 58분쯤 "시멘트 작업 중 붕괴 사고가 나 작업자 2명이 매몰됐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 작업에 들어갔다.
구일종합건설측에 연락한 결과, 관계자는 "현재 시공은 구일종합건설이 100% 맡고 있다"고 답했다.
유자인 기자 po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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