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결승전 직관·백스테이지 투어 등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업비트 "캠페인·LCK 스폰서십 통해 e스포츠 팬덤과의 접점·글로벌 영향력 확대"
[녹색경제신문 = 이준성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LOL(리그오브레전드) 레전드' 페이커(이상혁)'가 출연하는 캠페인 영상을 선보였다. 업비트는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폰서십과 이번 캠페인을 통해 e스포츠 팬덤 등에 대한 브랜드 영향력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2일 <녹색경제신문>의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세계 1위이자 LCK·LOL 월드 챔피언십 최다 우승에 빛나는 페이커와 함께한 '대한민국 자산,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우리의 도전이 세상의 기준이 된다'를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페이커와 업비트가 각자 '대한민국의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가치와 의미를 영상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업비트의 설명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비트는 국내 1호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완료함으로써 국내 대표 거래소로 자리 잡았으며, 이를 통해 업계 신뢰 확보와 제도권 안착의 기준을 마련했다"며 "LCK 스폰서십과 이번 캠페인을 통해 e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업비트는 영상 공개와 공식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총 세 가지 이벤트로 구성된 'LCK 결승전 티켓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이 기간 업비트에 신규 가입해 고객확인을 완료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를 신청하면 10명(1인 2매)을 추첨해 결승전 티켓을 제공한다.
신규·기존 회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10만원 이상 거래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후 매수·매도 합산 1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첨 대상이 된다. 단, 코인 모으기 거래는 제외된다. 조건을 충족한 회원 가운데 30명(1인 2매)을 추첨해 티켓을 제공한다.
마지막은 '보너스 이벤트'다. 별도의 신청 과정 없이 앞선 두 이벤트 중 하나라도 참여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자 중 5명(1인 2매)을 추첨해 백스테이지 투어와 스카이박스 관람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19일 업비트 알림톡으로 개별 안내된다. 당첨자 티켓은 결승전 당일 현장에서 본인 확인 후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업비트 관계자는 "페이커와 함께한 이번 브랜드 영상은 업비트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과 신뢰의 가치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성 기자 financial@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