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온라인 쇼케이스 ‘아키팩트’ 9월 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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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가 엿보기]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온라인 쇼케이스 ‘아키팩트’ 9월 17일 개최
  • 이지웅 기자
  • 승인 2025.09.10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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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가 다가오는 17일 ‘아키택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쇼케이스를 개최합니다. 해당 게임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박범진 아쿠아트리 대표의 스피치를 시작으로, 사업 운영진이 직접 답하는 Q&A 세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드림에이지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아키텍트의 핵심 요소를 다루는 게임 특징 영상 4부작을 순차 공개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미리보기를 공개했습니다. 업데이트로 등장 예정인 ‘프로스트본’은 워리어의 전직 클래스로 거대한 양손 둔기를 주무기로 사용해 광역 공격으로 넓은 범위에 피해와 상태 이상, 지속 대미지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기능 도입, 콘텐츠 난이도 조정 등의 변경사항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아키텍트, 온라인 쇼케이스 ‘아키팩트’ 9월 17일 개최. [이미지=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온라인 쇼케이스 ‘아키팩트’ 9월 17일 개최. [이미지=드림에이지]

ㅇ.. 드림에이지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초대형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9월 17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는 아키텍트에 대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아키팩트(ARCHIFACT)’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차세대 대작 MMORPG로서 아키텍트의 지향점과 핵심 요소, 차별점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향후 서비스 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늘(10일) 공개된 쇼케이스 예고편에는 인플루언서 랑쯔, 도건, 이호진, 문월이 아키텍트를 미리 체험하는 장면이 담겼으며, 이 과정에서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은 대범람, 도전관문, 환영금고, 균열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아키텍트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고품질 그래픽, 완성도 높은 게임성에 감탄했다.

쇼케이스는 아키텍트 개발을 총괄하는 아쿠아트리 박범진 대표의 스피치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진정으로 즐거움을 느끼는 MMORPG를 만들고자 했다는 개발 철학과 함께 아키텍트의 차별화 요소를 직접 소개한다.

이어서 드림에이지 사업 운영진이 직접 답하는 Q&A 세션이 마련된다. ▲게임 내 경제 시스템 ▲수익 모델(BM) ▲작업장 대응 방안 ▲업데이트 방향성 ▲이용자 소통 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솔직한 답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에이지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아키텍트의 핵심 요소를 다루는 게임 특징 영상 4부작을 순차 공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에는 아키텍트의 매력적인 5개 클래스와 전투 액션을 다룬 에피소드 2편을 공개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하반기 업데이트 미리보기.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하반기 업데이트 미리보기. [이미지=카카오게임즈]

ㅇ.. 카카오게임즈는 10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2025년 하반기 업데이트 미리보기를 공식 카페 통해 공개했다.

다가올 하반기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와 다양한 편의 기능 도입, 콘텐츠 난이도 조정 등으로 이용자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하반기 업데이트로 등장 예정인 ‘프로스트본’은 워리어의 전직 클래스로 거대한 양손 둔기를 주무기로 사용해 광역 공격으로 넓은 범위에 피해와 상태 이상, 지속 대미지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한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클래스 변경 기능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용자들은 원하는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다. ‘프로스트본’ 업데이트와 클래스 변경 관련 일정 및 세부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개인 거래 기능이 추가된다. 개인 거래는 특정 대상과 아이템을 직접 교환할 수 있는 기능으로, 오는 10월 말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될 예정이다. 더불어 거래소 일괄 등록, 마을 의뢰 자동 수락 및 빠른 이동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 업데이트로 플레이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

7챕터 ‘니플하임’ 대륙의 난이도도 하향 조정되어 이용자들이 보다 수월하게 몬스터를 공략하고 8챕터 ‘바나하임’ 대륙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이와 함께 정예 던전의 보상 체계 강화도 예고됐다. ‘지하감옥’의 ‘최하층-혼돈의 전당’과 ‘그림자 성채’의 ‘지옥 성채’에서 획득 가능한 보상이 대폭 상향 되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더욱 진귀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오는 9월 업데이트에 신규 신화 등급 장비가 추가되며, 전설·신화 등급 장비의 기본 옵션이 상향된다. 기존에는 전설 등급 ‘아바타’, ‘탈것’, ‘무기 형상’만 교체권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후 신화 등급 장비 교체권과 ‘펫 교체권’도 추가된다.

미르의 전설2 이용자 성장 및 복귀 프로젝트 ‘전설의 부름에 응답하라’ 실시. [이미지=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이용자 성장 및 복귀 프로젝트 ‘전설의 부름에 응답하라’ 실시. [이미지=위메이드]

ㅇ..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이용자 성장 및 복귀 프로젝트 ‘전설의 부름에 응답하라’를 오늘(10일)부터 10월 15일(수)까지 진행한다.

'미르의 전설2'는 ‘전설의 부름에 응답하라’ 프로젝트를 위해 신규·복귀 이용자의 빠른 레벨업을 돕고, 모든 이용자의 게임 편의성을 향상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업데이트를 통해 성장 특화 던전 ‘파천의 탑’을 추가했다. 레벨 15부터 입장할 수 있는 ‘파천의 탑’은 기존 필드 사냥터보다 월등히 높은 경험치를 제공해 빠른 레벨업을 보장한다. 또, 각 층의 보스를 처치하면 ‘파천의 탑’ 전용 장비를 얻을 수 있으며, 보스 소환 시스템이 도입돼 새로운 파밍의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최종 층에서는 신규 보스몬스터 ‘일어선 염마태자’가 등장하며, ‘곤륜복마천신검’과 같은 최상위 장비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신규·복귀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10레벨 달성 시 초기 장비 풀세트를 지급하고, 20레벨, 60레벨 등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상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마지막 접속 시점으로부터 3개월이 지난 복귀 이용자에게는 웰컴 보상과 출석 보상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용자 편의를 위한 3종의 신규 시스템을 추가했다. ▲자동 이동 기능을 지원하는 '길라잡이 시스템' ▲일간, 주간, 월간 미션을 통해 보상을 얻는 '무림 수행 시스템' ▲아이템 수집으로 영구적인 능력치를 얻는 '도감 시스템'을 통해 게임 플레이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 같은 기간동안 '귀환,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선행 퀘스트 경험치를 대폭 상향해 레벨 66까지 쾌속 성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전설의파편’ 포인트를 원하는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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