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게임스컴 2025’에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 ‘산나비’ 등 인디게임 4종을 전시합니다. 이 중 '셰이프 오브 드림즈'의 개발사 '리자드 스무디' 개발진들이 부스에 방문해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 게이머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귀환’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넘겼습니다. 사전 예약 참여자에게는 한정 코스튬 ‘어흥소협’, 전용 령수 ‘다람쥐’, 인게임 재화 ‘강호전’과 칭호 등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되고 있으며, 아이폰 16 Pro, PS5, 닌텐도 스위치 OLED, 열혈강호 30주년 굿즈 등 실물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ㅇ.. 네오위즈가 세계 3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이번 참가를 통해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독창적인 인디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흥행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게임스컴 2025’는 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네오위즈는 '인디 아레나 부스'에 단독부스를 마련하고, 현재 개발 중인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 그리고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산나비까지 총 4종을 전시한다. 현장에는 모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존이 마련된다.
특히 '셰이프 오브 드림즈'의 개발사 '리자드 스무디' 개발진이 게임스컴 부스에 방문해 관람객과 직접 만난다. 현지 게이머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OST '초생달'이 수록된 공식 바이닐(LP)을 선보이며, 각 게임별 특징을 살린 핀뱃지 및 캔뱃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네오위즈는 단순 퍼블리싱을 넘어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사가 운영 중인 내러티브 중심의 인디게임 공모전 ‘네오위즈 퀘스트’도 현장에서 적극 알릴 예정이다.
한편, ‘안녕서울: 이태원편’은 지노게임즈가 개발 중인 내러티브 중심의 퍼즐 플랫포머 게임으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4’에서 그랑프리(대상) 및 아트를 수상하며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자드 스무디’가 개발을 맡은 뉴 MOBA 로그라이크 액션 ‘셰이프 오브 드림즈’와 중국 인디게임 개발사 ‘섀도우라이트’가 개발 중인 ‘킬 더 섀도우’도 게임스컴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한 '산나비'는 유럽 시장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ㅇ..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사전 예약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전투 중심의 전략적 콘텐츠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7월 초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후, 배우 이광수와 개그우먼 장도연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커뮤니티 이벤트, 콘텐츠 공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 유입이 확대됐다. 사전 예약 참여자에게는 한정 코스튬 ‘어흥소협’, 전용 령수 ‘다람쥐’, 인게임 재화 ‘강호전’과 칭호 등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되고 있으며, 아이폰 16 Pro, PS5, 닌텐도 스위치 OLED, 열혈강호 30주년 굿즈 등 실물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같은 날 ‘열혈강호: 귀환’의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기반으로 제작된 공식 뮤직비디오 본편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보컬 김예지의 폭발적인 보컬과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원작 IP의 감성과 세계관을 강렬한 퍼포먼스에 잘 담아냈다.
현재 ‘열혈강호: 귀환’은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8월 7일 정식 출시와 함께 OST ‘Burning my heart’ 음원이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ㅇ.. 넷마블은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4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대학생 서포터즈다. 2013년 첫 시작 이후 지난 23기까지 총 215명이 ‘마블챌린저’를 수료했으며, 전체 취업 대상자 중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지원 희망자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 내 ‘마블챌린저’ 모집 공고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8월 18일까지이며, 면접까지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2025년 9월부터 약 6개월 동안 ‘마블챌린저’로 활동하게 된다.
‘마블챌린저’로 선정되면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트렌드 리포트 분석 ▲넷마블 행사 기획 및 실행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현업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또 격주 금요일마다 넷마블 사옥에서 아이디어 회의 및 과제 발표와 피드백을 진행한다.
‘마블챌린저’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향후 넷마블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우대한다. 수료 이후에도 객원 필진 형태로 넷마블 게임 리뷰 작성 등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