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에비스타게임, 빙하 테마 삼국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츄워: 삼국’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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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가 엿보기] 에비스타게임, 빙하 테마 삼국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츄워: 삼국’ 국내 출시
  • 이지웅 기자
  • 승인 2025.07.10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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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타게임이 ‘츄워: 삼국’을 국내 정식 출시했습니다. 삼국지 세계관에 빙하기 테마를 결합한 해당 게임은 전략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도시를 발전시키고 영토를 확장하는 기본적인 구조를 따르면서도간편한 시스템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에비스타게임은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총 88억원보를 무작위로 분배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넷마블은 ‘세나의 달’을 기념해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우선 ‘대보물시대’ 이벤트를 2차례에 걸쳐 진행하면서 ‘사황 린’을 포함해 루비, 영웅 소환 이용권, 골드, 열쇠 등 재화 뿐만 아니라 진화 재료 선택 상자,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시즌제로 운영되는 ‘길드전’ 등을 선보였습니다. 


츄워: 삼국. [이미지=에비스타게임]
츄워: 삼국. [이미지=에비스타게임]

ㅇ.. 에비스타게임은 빙하를 테마로 한 캐주얼 삼국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츄워: 삼국’을 7월 10일 국내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츄워: 삼국’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에 빙하기라는 독특한 테마를 결합한 캐주얼 전략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도시를 발전시키고 영토를 확장하는 기본적인 구조를 따르면서도 즉시 건설, 레벨 공유, 민심 시스템, 친구 초대 협력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시스템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특히 게임 내에서는 화로 중심의 도시 운영, 삼국 무장 수집 및 조합, 동맹 기반 실시간 전투 외에 경마 등 캐주얼 미니게임과 출석 보상, 시즌 단위 콘텐츠도 포함돼 본연의 전략성에 캐주얼한 재미를 더했다.

‘츄워: 삼국’은 7월 10일 국내 정식 출시에 맞춰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도 동시 출시됐다. 해당 게임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 건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는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번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서울 및 강남 주요 상권에서 옥외 광고가 대대적으로 전개됐으며, 다양한 론칭 기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는 총 88억원보를 무작위로 분배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모든 유저는 정식 론칭과 함께 SSR 무장 ‘초선’(출석 2일차)과 ‘곽가’(출석 7일차)를 순차적으로 무료 획득할 수 있다. 

SR 무장 ‘소교’, 전속 프로필 프레임, 일반 모집령 100장도 기본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화로’ 레벨 상승에 따른 랜덤 보상 상자, 전투력 800만 달성 시 한국 유저 전용 성외관 한정 스킨 영구 소장 기회 등 성장형 콘텐츠에 따른 추가 보상도 마련돼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세나의 달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이미지=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세나의 달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이미지=넷마블]

ㅇ.. 넷마블은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에 ‘세나의 달’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넷마블은 세나의 달 기념 ‘대보물시대’ 이벤트를 총 2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인게임 및 게임 외 채널 등에서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하는 이벤트로, 이용자들은 전설 영웅 ‘사황 린’을 포함해 루비, 영웅 소환 이용권, 골드, 열쇠 등 재화 뿐만 아니라 진화 재료 선택 상자,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먼저 ‘사황 린’, ‘(구)사황 카르마’ 등 신규 전설 영웅 2종이 추가됐다. ‘사황 린’은 지정한 횟수동안 공격이 빗나가는 ‘혼란’ 효과가 포함된 ‘용제의 진노’ 스킬과 사망 시 부활, 스킬 발동 시 보호막이 생성되는 ‘홍린포’ 패시브를 보유했으며, ‘(구)사황 카르마’는 ‘절망의 폭풍’ 스킬을 통해 관통 추가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길드전’도 열렸다. ‘길드전’은 3대 3 전투 방식으로 아군의 거점을 방어하고, 적군의 거점을 돌파해 더 높은 승점을 획득한 길드가 승리하는 콘텐츠로 길드전 결과에 따라 (구)세븐나이츠 소환권, 길드전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루디’와 ‘델론즈’가 각 진영을 대표해 충돌하는 서사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몰입도를 더한다.

‘시련의 탑’도 추가됐다. 무한의 탑 100층 이상 클리어 시 도전할 수 있으며, 매 시즌마다 새로운 구성과 조건 속에서 도전을 진행할 수 있다. 최대 20층으로 구성, 각 층 클리어 시 획득한 메달 수에 따라 시련의 탑 영웅 소환권, 시즌별 정복 테두리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웅의 다양한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는 ‘의상실’을 업데이트 했다. 코스튬은 색상 변화부터 디자인 변경, 무기 효과 추가, 전용 프로필 초상화 제공 등 등급에 따라 각기 다른 연출 요소가 적용될 예정이다.

‘2025 KBO 올스타전’ 현장 행사. [이미지=컴투스]
‘2025 KBO 올스타전’ 현장 행사. [이미지=컴투스]

ㅇ.. 컴투스가 ‘2025 KBO 올스타전’을 맞아 야구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컴투스는 4년 연속 ‘KBO 올스타전’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올스타프라이데이’의 메인 행사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진행한다. 100%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타자들이 ‘퓨쳐스 올스타전’ 경기 종료 직후 시원하게 홈런포를 쏘아 올릴 예정이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는 KT 위즈 안현민,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 SSG 랜더스 최정, 한화 이글스 문현빈 등 총 8명의 선수가 승부를 겨룬다. 최다 홈런 우승자에게 트로피와 상금 500만 원 및 부상이 수여되며, 준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특히 외야 일부에 지정된 ‘컴프야존’에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컴프야존 최다 홈런상’이 주어지며, 선수의 모교에는 1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기부된다. 

컴투스는 11일과 12일, 양일 간 대전 한화생명 게이트 앞 광장에서 전용 부스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선착순 2만 명에게 부채, 스티커 등 응원 굿즈와 ‘컴투스프로야구2025’ 및 ‘컴투스프로야구V25’ 게임 쿠폰을 제공하고, 팬들이 부채를 자유롭게 꾸며 나만의 응원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치어풀존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경기 3회말 종료 후 공수 교대 시간에 전광판에 팬들이 직접 적은 응원 문구를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깜짝 선물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경기 전 어린이팬과 올스타 출전 선수가 게임 속 홈런더비로 대결을 펼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지난해에 어린이 팬에게 유니폼을 사인과 함께 선물하며 팬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던 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이 올해도 직접 나설 예정이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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