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신한금융, 日 BESS 구축사업 참여... 국내 금융사 최초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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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신한금융, 日 BESS 구축사업 참여... 국내 금융사 최초 外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5.04.22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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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이준성 기자] 신한은행과 SBJ은행, 신한자산운용이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서 진행되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 사업에 금융 주선 및 대주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해당 사업은 전력의 효율적인 활용과 전력망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약 500억원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 등에 대한 저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인데요. 일본 내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 사업에 국내 금융사가 금융 주선 및 대주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합니다. 화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은행과 SBJ은행, 신한자산운용이 함께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약 20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개발하는 사업에 금융 주선 및 대주로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금융 종결식 행사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 이호준 신한자산운용 전무, 박태근 LS ELECTRIC JAPAN 일본 법인장, 권순박 SBJ은행 부사장, 허태수 KIND 감사, 배두환 신한은행 프로젝트금융부장, 최재훈 Astronergy Japan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은행과 SBJ은행, 신한자산운용이 함께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약 20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개발하는 사업에 금융 주선 및 대주로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금융 종결식 행사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 이호준 신한자산운용 전무, 박태근 LS ELECTRIC JAPAN 일본 법인장, 권순박 SBJ은행 부사장, 허태수 KIND 감사, 배두환 신한은행 프로젝트금융부장, 최재훈 Astronergy Japan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신한금융그룹]

O···신한금융, 日 BESS 구축사업 참여... 국내 금융사 최초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은행 및 SBJ은행, 신한자산운용이 함께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약 20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이하 BESS)을 개발하는 사업에 금융 주선 및 대주로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와타리 BESS 사업은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구축해 전력의 효율적 활용 및 전력망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총 사업비 49억엔(한화 약 5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신한은행과 SBJ은행이 공동으로 금융 주선을 맡고, SBJ은행이 12억2천5백만엔(한화 약 123억원)의 자금 대여를 결정했으며, 신한자산운용이 스폰서를 맡아 사업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과 SBJ은행은 일본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 달성 목표 이행을 위해 BESS 공급 확대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 전력망 안정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일본 BESS 시장에 금융 주선 및 대주로서 참여하게 됐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신한은행, SBJ은행, 신한자산운용 등의 금융 주선 및 대주 금융사를 비롯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LS ELECTRIC, Astronergy Japan, 법무법인 Lee&Ko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한-일 간 에너지 협력을 위한 활발한 의견 교환과 함께 이번 사업 참여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BESS 시장은 확장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일본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해외 인프라 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이를 위한 금융 지원 및 협력을 통해 탈탄소 사회 실현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제공=KB금융그룹]
[제공=KB금융그룹]

O···KB금융, 지구의 날 맞아 소등행사 실시

KB금융그룹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그룹 차원의 소등행사와 함께 국민들을 대상으로 '소등행사 동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환경 보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70년에 처음 시작한 이래 전세계 190여 개 국에서 매년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 운동이다. 올해는 환경부 주관으로 국민들의 기후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확산하고자 4월 21일부터 4월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이 운영된다.

KB금융도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등 11개 계열사 주요 건물의 조명을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한다.

또한, KB금융은 더욱 많은 국민들에게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콜리와 함께하는 KB GOING 챌린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어두운 저녁 10분 동안 소등한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스타프렌즈' 캐릭터 스티커를 활용해 자유롭게 꾸민 다음,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KB금융 SNS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긴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가 기후위기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국민과 함께 일상 속의 작은 실천을 모아 우리의 지구를 더욱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드는 큰 변화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사무실 적정온도 유지, 미사용 공간 조명 끄기 생활화, 퇴근 전 30분 냉난방기 전원 끄기, 에너지 절감 실천의 날 운영 등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공=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

O···신한은행, 최고 금리 연 7% 모두의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직장인·개인사업자·국민연금 수급자 등 소득 이체하는 모든 고객을 위한 고금리 신상품 '모두의 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두의 적금은 고객의 급여, 가맹점 카드대금,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30만좌 한도로 출시하며, 월 최대 저축한도는 30만원이다.

가입기간은 자금 계획에 따라 6개월 또는 12개월로 만기를 지정 할 수 있으며, 6개월 만기 선택 시 기본금리는 연 2.0%에 최대 우대금리 연 4.5%p를 더해 최고 연 6.5%, 12개월 만기 선택 시 기본금리는 연 2.5%에 최대 우대금리 연 4.5%p를 더해 최고 연 7.0%다.

우대금리는 ▲본인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소득 3개월 이상 입금 시 연 1.5% ▲본인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신한카드(신용/체크) 결제 실적 3개월 이상 보유 시 연 0.5% ▲첫 소득 조건 충족 또는 이벤트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연 2.5%가 적용된다.

또한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이달 25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이번 모두의 적금 출시를 기념하는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은 최근 6개월 간 신한카드 이용, 탈회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한카드 Mr.Life'를 보유하고, 모두의 적금 6개월 만기 상품을 가입한 후 카드 이용조건을 만족하면 만기 저축 금액에 연 8.5%(적금과 이자지급 방법 동일) 추가 이자와 최대 4만원의 캐시백을 제공 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득 이체하는 모든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급여이체 신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첫 월급 이체하면 혜택이 척척(월척)'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 급여이체 고객에게 ▲신한머니쿠폰(적금 가입용) 3만원권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상품권 2만원권(S-lite 최초 개설) 등 5만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첫 급여이체 후 매월 급여를 연속 수령하면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GS25 편의점 5천원권 등 최대 2만 5천원 상당(매월 5천원/5회, 6종의 경품 중 택1)의 생활 밀착형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우리은행은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Smart Fun(전자기기 자원순환 쉽게, 안전하게, 즐겁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우)이 22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캠페인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Smart Fun(전자기기 자원순환 쉽게, 안전하게, 즐겁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우)이 22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캠페인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우리은행]

O···우리은행, 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실시

우리은행은 제55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Smart Fun(전자기기 자원순환 쉽게, 안전하게, 즐겁게!)'을 다음달 23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E-순환거버넌스'와 손잡고 우리은행 본점과 영업점, 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하고 자원순환 활성화에 동참하는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까지 포함해 참여 품목을 확대했다.

E-순환거버넌스는 정부, 공공기관, 기업과 협력해 폐전자제품에 대한 올바른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환경부 인증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우리은행은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캠페인 첫날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직접 폐전자제품 기부에 참석해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동화기기 135대 ▲전산 주변기기 3009대 ▲불용 사무용 전산기기 약 147여 개를 자원순환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본점 내 소형 폐전기·전자제품 수거함을 설치해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자원순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생활 속 불필요한 전자제품을 재활용하는 것만으로도 탄소 감축에 기여할 수 있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금융기관의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작은 실천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해 12월 자원순환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공=NH농협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제공=NH농협은행]

O···농협은행, 산불 피해 복귀 위해 1800억원 금융지원

NH농협은행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8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정책자금과 재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700억원, 소상공인 긴급경영특별자금 100억원을 무이자 또는 1%대의 저금리로 지원한다. 또한,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피해 농업인과 주민,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가계자금과 최대 5억원의 기업자금․농식품기업자금을 신규 지원한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산불 피해지역의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 청구 유예하고, 수신부대, 자동화기기 등 수수료도 4월 말까지 면제하고 있다. 

이 밖에 농협은행은 대표 플랫폼인 'NH올원뱅크'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모금액이 1억1천만원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또, 농협은행은 다음달 15일까지 환전이벤트를 진행해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시 건당 1달러를 기부금으로 추가 적립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주민, 기업들에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농협은행은 민족은행으로서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에 전폭적인 지원을 펼쳐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 11일 범농협 임직원의 성금과 법인별 기부금으로 조성된 30억원 규모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이자 재해자금 공급과 긴급 구호물품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산불피해 복구를 총력 지원하고 있다.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와 2024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등이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보라매 공원에 조성 중인 기업정원에서 나무 식재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동양생명]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사진 가운데)와 2024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등이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보라매 공원에 조성 중인 기업정원에서 나무 식재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동양생명]

O···동양생명, 창립 36주년 기념 나무 식재 봉사활동 성료

동양생명은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 공원에 조성 중인 기업정원에서 나무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양생명의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해온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업시민으로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와 2024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등 약 25명이 참여했으며,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마가목, 목수국 등 36주의 나무를 직접 심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정원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자신들이 심은 나무에 이름을 붙이고 표찰을 다는 활동을 통해 첫 사회 진출을 기념하는 한편,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은 당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조성 중인 정원에 이제 막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첫 나무를 심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신입사원들이 동양생명에서 중요한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듯 오늘 심은 나무들도 건강하게 자라 아이들에게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서울시민들의 복지 증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에 기여하고자 아름다운 공공정원을 조성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236평 규모로 뚝섬한강공원에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과 푸른 나무들로 가득한 어린이 정원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도 서울시와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약을 체결, 보라매공원 내 약 710㎡ 규모의 어린이 정원인 '두 번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제공=삼성화재]
[제공=삼성화재]

O···삼성화재, 업계 최초 '언팩 컨퍼런스' 개최

삼성화재는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언팩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손해보험협회,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원 등 보험 관련 기관과 학계, 재보험사, 언론사, 애널리스트, GA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화재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상품을 공개하고, 보험시장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오프닝 세션에서는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이 삼성화재의 혁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이 사장은 보험사가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중심의 가치실현,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 책임경영 확립을 제시했다.

언패킹 세션에서는 권기순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 상무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혁신상품 '보장어카운트'의 개발 취지와 주요 컨셉을 소개했다.

권 상무는 "단발성 이슈중심의 시장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고객의 선택과 이해하기 쉬운 보험, 든든한 보장과 건강관리까지 해주는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토크 콘서트 세션에는 조승연 작가, 미키김 액트투벤처스 대표, 고기호 삼성화재 장기보험부문 부사장이 참석해 '따뜻한 보험, 신뢰받는 기업'을 주제로 보험산업의 혁신과 미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전원이 보험산업의 미래 발전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짐의 세리머니를 끝으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보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보험상품 개발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보험시장에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준성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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