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산업이모저모입니다.
ㅇ..[2025-03-26]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통합 교통(MaaS) 서비스 앱 ‘카카오 T’에 구글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 플래시(Gemini Flash)’를 적용해 사용성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다양한 AI 모델과의 협업을 통해 카카오 T 앱 내 여러 서비스의 사용성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 2월 20일 제미나이 플래시를 기반으로 ‘카카오 T 퀵·배송’에 ‘AI 주소 자동 붙여넣기’ 기능 제공을 개시한 이후 약 1개월간 실제 사용성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AI 주소 자동 붙여넣기는 ▶사용자가 메시지에서 주소, 수신인, 연락처 등 정보가 포함된 긴 문장의 텍스트를 복사한 뒤 ▶카카오 T 퀵·배송 서비스 화면을 띄우면 ▶AI가 필요한 정보만 인식해서 자동으로 입력하는 기능이다.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가 뒤섞인 텍스트 내 데이터들의 성분을 분석해 구조화하는 ‘파싱(parsing)’ 프로세스를 AI를 통해 구현하면서, 기존에 텍스트에서 필요한 정보만 부분 복사를 하거나 직접 타이핑해야했던 데 비해 서비스의 활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실제 서비스 활용 데이터에 따르면 신규 유저가 카카오 T 퀵·배송 서비스 접수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24일부터 이달 20일까지 퀵 서비스를 처음 사용해본 카카오 T 유저들 중 ‘AI 주소 자동 붙여넣기’ 기능을 사용한 유저는 그렇지 않은 유저에 비해 접수 완료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24% 가량 단축됐다. 퀵 서비스를 처음 활용하는 유저는 최초의 주소 입력 단계가 가장 큰 허들이기 때문에, 이 점에서 신규 유저에게 퀵 주소 입력과 접수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간편해졌다고 볼 수 있다.
사용성 개선의 효과로 같은 기간 퀵·배송 주문 단계 진입 이후 접수를 완료하는 이용자도 늘었다. AI 주소 자동 붙여넣기 기능을 활용한 퀵·배송 서비스의 신규 이용자들은 그렇지 않은 신규 이용자들에 비해 실제로 접수까지 완료한 비율이 13.39%p 더 높았다.
ㅇ..SK브로드밴드가 양자내성암호(PQC) 전용회선 사업을 본격화한다.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 박진효)는 한국전력기술에 PQC(Post Quantum Cryptograph, 양자내성암호) 전용회선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상용서비스 출시 이후 첫 사업 수주 및 적용으로 국내 양자암호통신 시대 본격 개막을 알렸다.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양자키분배(QKD)와 양자내성암호(PQC)로 구분된다. QKD는 양자 역학 특성을 이용해 송수신 양방향에서 암호키를 생성∙분배하는 하드웨어 기반 기술인 반면, PQC는 양자컴퓨터가 풀기 어려운 수학적 난제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거리 제약 없이 제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SK브로드밴드는 한국전력기술 전용회선 사업 수주에 PQC전용회선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양자컴퓨터 개발이 가속화함에 따라 공공시장에서 양자암호통신 기술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융, 의료, 국방 등 보안이 중요한 산업으로 양자암호통신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SK브로드밴드는 PQC전용회선으로 미래 양자컴퓨터의 해킹 위협에 대비할 수 있고, 한국전력기술 본사와 현장 사무소 전체 구간을 오가는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국산 전송장비 업체 우리넷과 공동 개발해 적용한 PTN(패킷 전송 네트워크) 암호전송장비는 PQC 알고리즘을 적용해 공공기관이 다루는 중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호하면서도 원활한 네트워크 성능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장시훈 SK브로드밴드 공공고객담당은 “이번 PQC전용회선 구축은 국책과제 실증 사업을 넘어 실제 공기업에서 수요가 발생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 금융, 의료, 국방 등 다양한 산업으로 QKD와 PQC 도입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과 상품 경쟁력을 지속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ㅇ..대한전선이 당진시 환경 보호를 위해 힘을 보탰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25일 당진시가 개최하는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시 관계자, 당진시 지역 주민과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임직원 30여명 등 총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대한전선 임직원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당진시 정미면 도산리에 편백나무 3,200그루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선정된 식재 나무는 대기 정화 효과가 뛰어난 편백나무로, 녹지 공간 확대는 물론 미세먼지 저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실천이 지역 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한다”며, “오늘 심은 나무가 건강한 숲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환경은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필수적인 가치인 만큼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한전선은 나무 심기 활동 외에도 1사 1연안, 폐건전지 교환 캠페인, 멸종위기종 보호 활동 등을 적극 진행해 당진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환경 △교육 △지역사회이라는 중점 영역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ㅇ..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가 AI 신사업 강화를 목표로 인사제도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고, 우수 인재에 대한 보상 체계를 정교화한다.
한컴은 올해부터 ‘분기별 성과 피드백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분기마다 우수 성과자(MVP)를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연간 기준으로 전사 인원의 최대 20%를 선정해 축하금과 역량 개발 지원금을 지급하며, 탁월한 기여가 인정될 경우 동일 연도 내 중복 수상도 가능하다.
이번 인사제도 개편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성과 연동 제도를 확장한 것으로, 기존 신사업 인센티브 방안을 더욱 발전시킨 형태다. 한컴은 AI 등 신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전략 과제 수행을 적극 지원하는 등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를 강화해왔다.
새로운 평가제도는 성장을 독려하고 성과를 공정하게 측정하기 위해 ‘분기 성장 피드백’과 ‘연말 인사평가’를 병행 운영한다. 분기별 피드백은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달성 실적, 업무 태도 및 책임감, 협업 역량, 자기 개발과 성장, 문제 해결 및 혁신 기여 등 다섯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한컴은 직무 및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가체계를 구축한다. 영업, 제품 관리, 개발, 경영 지원 등 각 직군에 적합한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정량·정성 평가 비율을 조정해 보다 세밀한 성과 측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역할 기대치에 따른 보다 공정한 평가를 운영할 방침이다.
경영 성과급 지급 방식도 개선한다. 기존의 획일적인 보상 방식에서 벗어나 직책자의 재량권을 확대하고, 연말 평가에 따른 차등 보상을 강화했다. 또한, 관리자급 부서장의 재량을 넓히는 한편, 성과 및 역량 평가 지침을 제공하고, 리더십 교육과 부서 간 협업을 촉진하는 팀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ㅇ..SK그룹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경남∙경북∙울산 등지의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6일 이번 산불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 원 상당의 성금 및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주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SK멤버사들도 구호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3일부터 하이세이프티(High Safety) 사업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인 경남 하동군, 충북 영동군 이재민들에게 구호 텐트 및 바닥 매트 800세트와 이재민 구호키트 1500개 등을 지원 중이다. 하이세이프티 사업은 SK하이닉스가 재해 발생시 이재민 구호 지원을 목적으로 연 6억원 출연해 시작한 사업이다.
또한,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SK오앤에스, 홈앤서비스 등 통신 관계사들은 지난 22일부터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이 마련된 경남 산청군 단성중학교, 경북 의성군 의성체육관 등에서 대민지원 부스를 운영하여 인터넷TV(IPTV)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휴대폰 충전기 및 보조 배터리, 물티슈 등을 비롯한 구호 물품도 지원 중이다.
SK그룹 관계자는 “산불이 빨리 진화되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며,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SK그룹은 성금 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해복구 지원 활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ㅇ..LG는 26일 최근 경상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LG 계열사들도 산불 피해 주민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임시대피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수리하기 위한 이동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LG생활건강은 이재민들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칫솔, 치약,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경남 산청·하동군, 경북 의성군 일대의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배터리 충전 차량을 운영하고, 임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원활한 통신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색칠 그램책·장남감 등으로 구성된 아동용 키트를 지원해 피해 현장의 아동 돌봄까지 지원하는 한편, 동물자유연대와 협의해 이재민들의 반려동물을 구호하기 위한 활동도 진행 중이다.
ㅇ..현대자동차그룹이 경상권·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억 원을 전달하고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경상도 및 울산 지역(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6일(수)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피해 지역에 세탁·방역 구호차량 등 6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와 피해 현장의 신속한 방역 대응을 돕고,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2대를 투입해 피해 주민과 자원 봉사자들의 휴식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이 기존 소방청에 전달한 소방관 회복지원차량 4대가 피해 현장에 출동해 소방관들의 안전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화재 피해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도 지원한다. 화재 피해 차량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줌으로써 고객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며, 피해 차량 수리 완료 후에는 무상 세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피해 사실 확인서 필요, 총 할인금액 기준 300만원 한도 내 지원)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성금과 구호차량 지원, 피해 차량 수리비 할인 지원 등이 이번 산불로 갑작스러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ㅇ..모빌리언스카드 고객 전용 쇼핑몰 ‘모빌마켓’이 론칭 6개월만에 회원 수 16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전했다.
모빌마켓은 모빌리언스카드 전용 앱에서 제공하는 폐쇄형 쇼핑몰로 패션의류, 뷰티, 식품, 생활 용품, 가구 및 인테리어 등 다양한 상품을 최저가로 선보이고 있다. 모빌리언스카드와 연동 되어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며, 2인 공동구매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핫딜, 기획전, 래플 이벤트 등 고객 중심의 프로모션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재구매율 51%를 돌파했다. 두 번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의 비율이 신규 구매 고객의 비율을 넘어선 것이다. 이는 서비스에 대한 충성 고객층이 견고하게 형성된 것으로 플랫폼 활성화에도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빌마켓은 모빌리언스카드로 결제 시 2%의 무제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일일 한도, 횟수 제한, 결제 조건 없이 모든 구매 건에 대해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적립된 포인트는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또한, 모빌리언스카드 회원에게만 최대 80% 이상의 특별 할인가를 적용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상품을 제공한다. 2인 공동구매 서비스를 통해 보다 높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와플랫 안심케어는 지난해 금정구 내 시범운영 과정에서 서비스의 실효성과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27일 윤일현 금정구청장, 황선영 와플랫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식 사업 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초고령화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최근 고독사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각 지자체별로 전담 인력을 투입해 고독사 예방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지만 늘어나는 고령 인구 대비 가용 자원의 한계가 뚜렷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금정구는 이같은 인적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디지털 기술로 효율적인 비대면 관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와플랫 안심케어’를 선택하게 됐다. 지자체에서 운영중인 고독사 예방 사업에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앱 서비스가 투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를 통해 와플랫은 기존 지자체 노인 돌봄 사업을 넘어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장하게 됐다.
와플랫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금정구에 와플랫 안심케어를 정식 공급하고, 금정구는 16개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가구 중장년과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립 위험도가 높은 20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와플랫 안심케어를 활용해 더욱 촘촘한 위기감지 모니터링을 가동할 계획이다.
대상자들이 보유한 스마트폰만으로도 ▲AI 안부 확인 ▲휴대폰 움직임 감지 기반의 SOS 응급 알림 ▲심혈관 건강 및 스트레스 지수 측정 ▲전문의 건강상담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지자체 담당자가 PC와 스마트폰에서 동시에 제공되는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대상자들의 안부 및 건강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돌봄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
ㅇ..LS마린솔루션은 200억 원을 투자해 해저 케이블 포설선(GL2030)의 적재 용량을 기존 4,000톤에서 국내 최대 7,000톤급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조의 핵심은 해저 케이블 저장·관리 장비인 캐러셀(Carousel) 용량을 기존 대비 2배 확장하는 것이다. 캐러셀은 한 번에 운반 및 설치할 수 있는 케이블 양을 결정하는 핵심 장비로, 이번 개조를 통해 대규모 해저 케이블 포설 역량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GL2030 개조가 완료되면 적재량 극대화와 함께 1회 출항 시 작업 기간이 기존 2주에서 최대 1개월로 연장돼 작업 효율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LS마린솔루션은 안마(532MW), 태안(500MW), 신안-우이(400MW) 등 서해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의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개조를 추진해 수주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
조아라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