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감춰둔 정보 공개하며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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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감춰둔 정보 공개하며 기대감 상승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5.02.17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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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발키리와 그 동안 공개하지 않은 콘텐츠 공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20일에 출시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올해 최초로 출시되는 대작 MMORPG로 평가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출시를 앞두고 신규 정보를 담은 영상을 계속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클래스에 따른 특징을 소개한 영상부터 콘텐츠와 관련한 영상 등을 계속 공개하며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위메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기존 MMORPG에서 보기 힘든 독창적인 시스템과 콘텐츠 덕분에 MMORPG 팬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공개한 콘텐츠 관련 정보 중에는 발할라, 원정, 아티팩트, 스토리덱 중 발할라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던전을 선택해 전투를 즐기는 콘텐츠다.

발할라는 일반 던전과 특수 던전으로 구분되며 일반 던전은 자신이 속한 서버 구성원한 참여할 수 있고 PK보다 PVE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용자에 적합하다. PK가 가능은 하지만 성향 점수가 하락한다. 반면 특수 던전은 서버 그룹 내 다른 서버의 사용자를 만날 수 있고 PK를 좋아하는 성향의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원정은 파티원과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협동 콘텐츠로 5명의 파티원이 플레이하는 보스 원정과 15명의 파티원이 함께 하는 레이드 원정으로 구분된다. 

아티팩트는 사용자가 게임을 즐기며 아티팩트의 능력치를 얻고 성장으로 연계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게임을 즐기며 카드를 수집, 카드덱을 완성하면 추가 버프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내용 공개 [사진=위메이드]

또한 검은 발키리에 대한 정보도 공개했다. 검은 발키리는 이미르 대륙에 라그나로크를 일으키려는 에인헤라르 집단으로 메인 퀘스트를 전개하다 보면 검은 발키리를 만날 수 있다. 이를 처치하면 검은 발키리 탭이 활성화되고 증표를 얻을 수 있다. 

증표를 사용하면 다른 검은 발키리에 대한 정보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제공되는 단서를 통해 직접 검은 발키리가 위치한 곳을 추적하고 적을 소탕해야 한다. 검은 발키리는 실제 사람이 플레이하는 것과 유사한 움직임과 정교한 컨트롤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검은 발키리는 일반 적에 비해 까다로울 듯  [사진=위메이드]

검은 발키리를 물리치면 룬을 얻을 수 있는데, 룬은 일종의 스킬트리처럼 연계되어 있고 서로 연결된 룬을 모아 활성화시키면 새로운 룬이 열리고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위메이드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올해 최초로 출시되는 대작 MMORPG로 팬층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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